<?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channel>
    <title>쎈tv뉴스</title> 
    <link>http://ssentvnews.com</link> 
	<atom10:link  xmlns:atom10="http://www.w3.org/2005/Atom"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href="http://ssentvnews.com/rss/rss_news.php" />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CDATA[부산불꽃축제 정규티켓 4일 오후 2시 오픈…시민 할인 첫 적용]]></title>
       <link >http://ssentvnews.com/18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9/2026090433155072.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년 제 21회 부산불꽃축제 정규티켓 예매 포스터 [사진 = 부산시 제공]</p></td></tr></tbody></table><p> </p><p>오는 11월 7일 열리는 '제21회 부산불꽃축제' 정규티켓 판매가 4일 오후 2시 시작된다. 부산시와 부산축제조직위원회가 내놓는 유료관람석으로, 판매는 11월 6일 오후 5시까지다.</p><p> </p><p>앞선 반응은 빨랐다. 지난달 26일 열린 얼리버드 티켓은 판매 시작 1분 만에 모두 팔렸다. 해외 인바운드 여행사를 통한 사전 예약 물량도 일찍 동났고, 대만 등 다국적 여행사 문의가 계속되고 있다.</p><p> </p><p>좌석은 두 가지다. 테이블과 의자가 놓인 R석이 10만 원, 의자만 있는 S석이 7만 원이다. 자리는 광안리 호텔아쿠아펠리스와 호메르스 호텔 앞 백사장에 마련된다. 올해는 광안대교 개통 21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연출이 준비됐다.</p><p> </p><p>티켓은 놀 티켓과 부산은행 모바일뱅킹 앱에서 살 수 있다. 부산은행 영업점 창구에서도 살 수 있지만 S석만 가능하다.</p><p> </p><p>올해 처음 부산시민 할인이 붙었다. R석과 S석을 10퍼센트 싸게, 1인당 최대 4매까지 살 수 있다. 다만 조건을 챙겨야 한다. 할인 티켓은 예외 없이 행사 당일 현장에서 실물 티켓을 받아야 한다. 놀 티켓으로 샀다면 놀 티켓 현장 수령 부스, 부산은행으로 샀다면 부산은행 부스로 가면 된다. 시민 할인이 붙지 않는 놀 티켓 일반 티켓만 사전 배송된다.</p><p> </p><p>신분 확인도 거쳐야 한다. 온라인으로 예매했다면 행사 당일 예매자와 동행인 모두 신분증을 보여줘야 한다. 신분증에 부산 주소가 없으면 최근 3개월 이내 발급된 주민등록등본을 챙겨야 하고, 증빙을 내지 못하면 정상가와의 차액을 현장에서 더 내야 한다.</p><p> </p><p>티켓 수익금은 전액 축제로 되돌아간다. 불꽃 연출 규모를 키우고 관람객 편의와 안전 인프라를 보강하는 데, 또 행사 운영과 경호 인력을 추가로 뽑는 데 쓰인다.</p><p> </p><p>나윤빈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지난 21년간 부산불꽃축제에 변함없는 애정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부산불꽃축제가 단순한 볼거리를 넘어 도시의 역사와 정체성을 담아내는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한 만큼, 올해도 한층 더 감동적인 연출로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하겠다"라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19:32: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83</guid>
     </item> 
	  <item>
       <title><![CDATA[네팔 산악에 드론 6기·수색견 4두…남동발전 수색 계속]]></title>
       <link >http://ssentvnews.com/18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9/2026090406034685.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한국남동발전 네팔 연락두절 직원 수색 현황 [사진 = 한국남동발전 제공]</p></td></tr></tbody></table><p> </p><p>네팔에서 연락이 끊긴 한국남동발전 직원들을 찾는 수색이 이어지고 있다. 남동발전은 4일 UT-1 발전소 주변 람체 지역에 육상 수색 2개 팀과 드론 2개 팀 6기, 수색견 2개 조 4두를 투입했다.</p><p> </p><p>수색은 사고 당일인 지난달 26일 현지시간 기준으로 임차 헬기 1대와 함께 시작됐다. 하지만 기상 상황 등으로 헬기 이륙 승인이 쉽지 않았다. 남동발전은 육상수색팀에 이어 레펠수색팀과 드론팀, 수색견팀을 잇달아 현장에 보내 수력발전소 베이스캠프 주변과 산악지역을 직접 훑고 있다.</p><p> </p><p>육상 수색에 나선 인원은 6개 팀 65명이다. 전문 산악인 등으로 꾸려진 이들은 발전소 인근 람체에서 UT-1 수력발전소 베이스캠프 방향으로 사고 지역 일대를 살피고 있다. 하늘에서는 열화상과 적외선 특수카메라를 단 드론 6기가 지난달 30일부터 발전소와 직원 대피 추정 지역을 훑고 있다.</p><p> </p><p>수색 구역은 계속 넓어지고 있다. 남동발전은 람체를 거점으로 하류와 산악지대까지 범위를 확대하고 있으며, 현지에 머무는 직원 가족들에게 상황을 실시간으로 알리고 있다.</p><p> </p><p>네팔 정부와의 협의도 진행됐다.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은 지난달 30일 2차 현지 대응팀과 함께 네팔에 도착해 우리 정부 대사관과 신속대응팀, 해외긴급구호대를 만나 수색 상황을 공유했다. 이어 네팔 국방부와 에너지부 차관 등과 긴급 면담을 갖고 현장 접근이 어려운 사정을 설명하며 지원을 요청해 협조와 관련한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 조 직무대행은 헬기에 직접 올라 현장을 점검했다.</p><p> </p><p>조 직무대행은 "기상 악화와 험난한 지형 등 현지 여건이 매우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리는 직원들의 무사 귀환을 위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수색과 구조 작업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라며 "네팔 정부 및 대사관과의 공조 네트워크를 견고히 유지하고, 이번 사태가 완전히 해결될 때까지 현지 대응팀을 중심으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19:05: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82</guid>
     </item> 
	  <item>
       <title><![CDATA[오륙도 앞바다 예인선 전복…실종 6명, 수색 이틀째]]></title>
       <link >http://ssentvnews.com/18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9/202609034802278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오륙도해역 예인선 전복사고로 전재수 시장은 지난 2일 오후 9시 20분경 부산해양경찰서를 찾아 수습 상황을 보고받았다. [사진=부산시 제공]</p></td></tr></tbody></table><p> </p><p>부산 오륙도 앞바다에서 예인선이 뒤집혀 6명이 실종된 가운데, 부산시가 3일 오전 8시 30분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대책회의를 열었다. 회의는 전재수 시장이 주재했고 유관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해 피해 현황과 지원 사항을 점검했다.</p><p> </p><p>사고가 난 시각은 지난 2일 오후 1시 29분경이다. 장소는 부산 남구 용호동 오륙도 인근 해상이다. 286톤급 견인용 예인선 TNS CHATCHER호가 기관 고장을 일으킨 컨테이너 운반선을 끌고 가던 중 컨테이너선과 충돌해 전복됐다.</p><p> </p><p>배에는 8명이 타고 있었다. 한국인이 6명, 인도네시아인이 2명이다. 이 가운데 2명은 구조됐지만 6명은 아직 찾지 못했다. 실종자는 한국인 5명과 인도네시아인 1명이다. 3일 오전 8시 기준으로 추가 구조자는 없다. 해양오염과 재산피해는 조사 중이다.</p><p> </p><p>부산시는 사고 발생 40여 분 뒤인 지난 2일 오후 2시 21분경 긴급 상황판단회의를 열었고, 하루 만에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로 대응 수위를 높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한 구조 활동, 실종자 가족 지원 방안이 논의됐다.</p><p> </p><p>현장 대응 체계도 갖춰졌다. 부산시는 동구와 함께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했고, 사고 해역과 가까운 남구와 해운대구는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동구와 남구, 해운대구, 수영구 부단체장은 영상회의로 이날 회의에 참석했다.</p><p> </p><p>가족 지원에는 시 간부로 꾸린 일대일 피해자 가족전담팀이 투입됐다. 전담팀은 수습 현황과 대응 조치, 지원 사항을 가족에게 직접 안내한다. 재난심리회복지원을 통한 심리상담과 마음구호 프로그램도 준비됐고, 외국인 선원을 위해 '부산형 외국인 재난안전망'을 활용한 부산 재난대응 통역단이 가동됐다.</p><p> </p><p>전재수 시장은 사고 당일 밤인 지난 2일 오후 9시 20분경 부산해양경찰서를 찾아 상황을 보고받았다. 전 시장은 현장 지휘관을 중심으로 구와 해양수산부 등 유관기관이 긴밀히 협조해 실종자 수색과 구조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p><p> </p><p>전 시장은 "정부와 부산시, 구, 해경 등 관계기관 간 강력한 공조 체계를 유지하고, 시의 행정력을 총동원해 사고 수습과 실종자 수색에 만전을 기해달라"라며 "특히 재난피해자 가족에 대한 지원을 원스톱으로 꼼꼼하게 챙기기 위한 재난피해자지원센터 준비에 소홀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달라"라고 강조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15:47: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81</guid>
     </item> 
	  <item>
       <title><![CDATA[밤낮 없던 부산 음주단속…두 달 새 830명 걸렸다]]></title>
       <link >http://ssentvnews.com/18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9/202609022708284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음주운전 및 교통법규위반 단속 안내 입간판이 설치된 야간 단속 현장에서 경찰관이 차량을 유도하고 있다. [사진 = 부산경찰청 제공]</p></td></tr></tbody></table><p> </p><p>여름 휴가철 부산 도심과 해안가에서 두 달간 이어진 음주운전 집중단속에서 830명이 적발됐다. 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와 부산경찰청은 지난 6월 26일부터 8월 31일까지 단속을 벌였고, 이 기간 음주운전 교통사고는 전년 같은 기간보다 발생이 36%, 부상자가 30% 줄었다.</p><p> </p><p>단속은 해수욕장과 관광지를 중심으로 음주운전이 늘어날 가능성에 대비해 시작됐다.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교통경찰과 경찰관기동대 등 동원할 수 있는 경력이 현장에 투입됐다.</p><p> </p><p>방식도 촘촘했다. 16개 경찰서를 3개 그룹으로 나눠 시간대와 권역별로 단속을 돌렸고, 인접 경찰서끼리 합동단속을 하거나 경찰서별로 상시단속을 병행했다. 운전자 눈에 띄는 단속 현장을 유지하면서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p><p> </p><p>적발된 830명 가운데 운전면허 취소는 550명, 운전면허 정지는 260명이었고 측정거부는 20명이다. 음주운전과 함께 적발되기 쉬운 교통법규 위반도 단속 대상에 오르면서 이륜차와 개인형이동장치 등의 위반 435건이 함께 적발됐다.</p><p> </p><p>부산경찰청 교통과는 "음주운전은 운전자뿐만 아니라 보행자의 생명과 안전까지 위협하는 중대한 위험 행위"라며 "지속적인 단속과 홍보 활동을 통해 음주운전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부산경찰청은 추석 명절에도 단속과 예방 활동을 이어갈 계획으로, 운전자들의 동참을 당부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9/202609022741371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부산경찰청이 여름 휴가철 음주운전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경찰관들이 야간에 차량을 정차시킨 뒤 운전자를 상대로 음주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 = 부산경찰청 제공]</p></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26 16:26: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80</guid>
     </item> 
	  <item>
       <title><![CDATA[의료 전문성에 봉사 역량 더해, 대한중앙의료봉사회와 화천군자원봉사센터 협약]]></title>
       <link >http://ssentvnews.com/17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9/2026090258196267.jpe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대한중앙의료봉사회와 화천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대한중앙의료봉사회 제공]</p></td></tr></tbody></table><p> </p><p>대한중앙의료봉사회와 화천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달 28일 화천군자원봉사센터에서 북한이탈주민 건강증진과 지역사회 의료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두 기관의 의료 전문성과 자원봉사 역량을 하나로 묶는 협력 모델이다.</p><p> </p><p>협약의 기반은 접경지역이라는 화천군의 지역적 조건과 통일부 산하 하나원과의 협력이다. 양 기관은 이를 토대로 북한이탈주민과 의료취약계층의 건강증진 및 의료지원을 강화한다. 하나원과 연계한 건강검진 등 의료서비스 제공도 함께 추진한다.</p><p> </p><p>협력 범위는 네 가지 항목으로 정리됐다. 의료취약계층과 하나원 북한이탈주민 대상 의료봉사 및 건강증진 사업, 의료지원 대상자 발굴과 연계, 의료인과 자원봉사자 참여 확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이다.</p><p> </p><p>협약에는 대한중앙의료봉사회 이은우 회장과 화천군자원봉사센터 최희석 센터장이 나섰다.</p><p> </p><p>협약식 현장에는 대한민국 자원봉사 대표 캐릭터 '자봉이'와 의료봉사 대표 캐릭터 '의봉이'의 등신대가 나란히 놓였다. 두 캐릭터는 자원봉사와 의료봉사를 친근한 이미지로 알려온 상징물로, 나눔과 봉사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역할을 하고 있다.</p><p> </p><p>최희석 화천군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문 의료진과 지역 자원봉사자가 함께하는 새로운 협력 기반을 마련하게 되어 뜻깊다"며 "대한중앙의료봉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의료지원이 필요한 현장에 자원봉사의 손길이 효과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26 15:57: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79</guid>
     </item> 
	  <item>
       <title><![CDATA[축제장에서 받은 골밀도 검사... 단양 주민 찾아간 한의약 건강검진]]></title>
       <link >http://ssentvnews.com/17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9/2026090105305732.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대한한의사봉사회 조윤성 한의사(오른쪽)가 충북 단양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의약 건강검진 의료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대한한의사봉사회 제공]</p></td></tr></tbody></table><p> </p><p>축제가 열린 마을에 진료 부스가 차려졌다. 대한한의사봉사회는 지난 8월 26일 충북 단양군 적성면 다래동산에서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한 '구석구석 의료문화배달'을 운영했다.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의약 건강관리와 의료서비스가 제공됐다.</p><p> </p><p>현장에서는 혈압·혈당 측정과 골밀도 검사가 이어졌다. 침 치료와 물리치료, 약침 주사, 한약 상담도 진행됐다. 치매와 우울 검진까지 더해지면서 주민들은 한자리에서 여러 항목을 확인했다. 의료진은 주민의 건강 상태와 평소 불편사항을 살핀 뒤 개인별 상태에 맞춰 상담과 진료를 제공했다.</p><p> </p><p>프로그램은 '문화가 있는 날'의 취지에 의료서비스를 접목해 마련됐다. 주민과 어르신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와 건강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으로 운영됐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9/2026090106115493.jpe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북 단양 문화축제에서 ‘구석구석 의료문화배달’을 마친 뒤 대한한의사봉사회 의료진과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대한한의사봉사회 제공]</p></td></tr></tbody></table><p> </p><p>대한한의사봉사회 조윤성 한의사는 "직접 현장에서 지역주민 한 분 한 분을 만나 건강 상태를 살피고 필요한 진료를 제공할 수 있어 뜻깊고 보람된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가까운 곳에서 건강을 살피고 힘이 되어드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의료봉사에 참여하겠다"라고 전했다.</p><p> </p><p>대한한의사봉사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협력해 '구석구석 의료문화배달'을 이어간다. 지역 문화행사와 생활 현장을 찾아가는 한의약 건강검진으로 공익활동을 확대할 방침이다.</p>]]></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6 11:04: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78</guid>
     </item> 
	  <item>
       <title><![CDATA[&quot;갚지 못하면 사진 뿌린다&quot;…부산경찰청, 불법 사금융 성착취 조직 붙잡았다.]]></title>
       <link >http://ssentvnews.com/17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8/2026083146426019.jpe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부산경찰청 전경 [사진 = 쎈tv뉴스]</p></td></tr></tbody></table><p> </p><p>돈을 빌리려는 이들에게 나체사진을 담보로 요구하고, 갚지 못하면 사진을 유포하겠다며 협박한 불법 사금융 범죄단체가 경찰에 검거됐다. 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는 31일 조직원 등 29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확인된 피해자는 558명, 불법 대출 규모는 14억원 상당이다.</p><p> </p><p>31일 오전 브리핑에서 경찰이 밝힌 검거 대상은 대출과 추심을 맡아 범죄단체를 구성한 피의자 17명, 범죄수익 세탁 2명, 대포유심과 대포계좌 유통 10명이다.</p><p> </p><p>조직은 2023년 7월부터 대구를 거점으로 움직였다. 내놓을 담보가 없는 피해자들에게 나체사진을 요구했고, 휴대전화 속 지인 연락처까지 넘겨받아 상환이 늦어지면 유포를 언급하며 압박했다. 연이율은 최고 40,150%, 평균 4,300% 수준이었다.</p><p> </p><p>피해자들은 인터넷 대출 중개 사이트를 통해 조직과 연결된 사회초년생이 많았다. 남성 피해자가 여성보다 네 배가량 많았다. 피의자들은 피해자의 직업과 연체 이력을 서로 공유하면서, 더는 돈을 빌릴 곳이 없는 이들을 반복적으로 끌어들였다.</p><p> </p><p>피의자들은 모두 같은 지역에서 자란 선후배 사이였다. 조직 운영에 가담한 피의자들은 구속됐고, 대포통장과 대포폰 모집책에 대한 수사도 계속되고 있다.</p><p> </p><p>범죄수익은 상품권을 거쳐 세탁됐다. 조직은 자금세탁 목적으로 상품권 업체를 설립해 12억원 가운데 5억 2,000만원가량을 상품권으로 전환했고, 이후 관할 세무서에 사업자 말소를 요청했다. 경찰은 범죄수익 4,200만원을 확보하고 2억 4,000만원을 기소 전 추징보전했다.</p><p> </p><p>수사는 지난해 12월 최초 검거로 시작돼 8월 마무리됐다. 경찰은 이들에게 범죄단체 조직 혐의를 적용했다.</p><p> </p><p>경찰은 피해자들이 신용회복위원회 앱으로 채무조정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불법사금융 원스톱 종합지원체계를 통해 관계기관과 협업 지원에 나섰다. 부산경찰청은 불법 사금융 단속을 확대하고 피해자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6 11:44: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77</guid>
     </item> 
	  <item>
       <title><![CDATA[전재수 시장, 이형섭 낙동강유역환경청장 만났다… &quot;낙동강은 전략자산&quot;]]></title>
       <link >http://ssentvnews.com/17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8/2026082829223534.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 27일 전재수 부산시장과 이형섭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이 만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사진 = 부산시 제공]</p></td></tr></tbody></table><p> </p><p>전재수 부산시장이 지난 27일 오후 1시 30분 시청 의전실에서 이형섭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을 접견했다. 두 기관장은 낙동강 수변공간 활용과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p><p> </p><p>접견은 환경청과 협의가 필요한 주요 사업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낙동강의 자연환경을 보전하면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수·문화·여가공간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p><p> </p><p>이날 가장 비중 있게 다뤄진 사업은 '낙동선셋 화명에코파크' 조성사업이다. 낙동강의 낙조를 배경으로 자연과 사람, 문화와 휴식이 어우러지는 수변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시는 하천점용허가 등 관련 사항을 환경청과 긴밀히 협의하기로 했다.</p><p> </p><p>시민 생활체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화명생태공원 파크골프장 조성과 낙동강 생태공원 내 행사 개최 방안도 논의됐다.</p><p> </p><p>두 기관은 에코델타시티와 가덕도신공항 등 서부산 대규모 개발사업에 따른 균형 발전과 낙동강 하류 생태환경 보전 필요성을 두고 관계기관, 단체와 소통을 이어가기로 했다.</p><p> </p><p>전재수 시장은 "낙동강은 부산의 동·서 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전략자산"이라며, "낙동강이 시민들이 마음껏 향유하고 사랑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는 만큼, 이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자연과 사람이 공존할 수 있는 유연한 공간 활용 정책을 통해 낙동강의 가치가 더욱 높아질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p><p> </p><p>이형섭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부산시의 주요 현안사업과 관련해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통해 현안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Fri, 28 Aug 2026 16:28: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76</guid>
     </item> 
	  <item>
       <title><![CDATA[&quot;시민이 묻고, 시장이 답한다&quot;… 부산 타운홀 미팅 참가자 모집 시작]]></title>
       <link >http://ssentvnews.com/17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8/2026082823558024.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부산시 '부산 타운홀 미팅' 관련 포스터 [사진 = 부산시 제공]</p></td></tr></tbody></table><p> </p><p>부산시가 시민 100명과 마주 앉는다. 시는 오는 9월 14일 오후 2시 아스티호텔 부산 22층 그랜드볼룸에서 해양 분야 '부산 타운홀 미팅'을 열고, 여기에 참여할 시민 100명을 28일부터 오는 9월 6일까지 모집한다.</p><p> </p><p>첫 회차 주제는 '부산의 미래, 바다에서 답을 찾다'다. '시민과 함께 만드는 해양수도 부산'을 슬로건으로 전문가와 현장 관계자 50여 명, 시민 100여 명이 참여한다.</p><p> </p><p>행사의 핵심은 마지막 순서인 시민과의 열린 대화 '시민이 묻고, 시장이 답하다'다. 참가 신청 때 접수된 사전 질문 5건, 행사 당일 현장 질의 3건, 부산튜브 실시간 댓글 질문 2건 등 총 10건 안팎의 질문이 시장에게 그대로 전달된다. 앞서 비전발표 '해양수도 부산, 미래를 말하다'와 전문가 정책제언 '해양수도 부산, 현장에서 제안하다'가 진행된다.</p><p> </p><p>논의 의제는 국가 해양정책 중심도시 도약, 글로벌 해양비즈니스 생태계 조성, 글로벌 해운·물류 경쟁력 강화, 미래 해양신산업 육성, 북극항로 선도도시 도약 등 5개다. 다만 시민 질문은 분야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p><p> </p><p>신청은 시 누리집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라온 홍보물의 큐알코드로 하면 된다. 시는 연령대와 성별, 거주지역, 관심 분야를 고려해 100명을 추리고, 오는 9월 9일 선정자에게 모바일 초대장을 보낸다.</p><p> </p><p>시는 해양에 이어 문화 분야 등으로 타운홀 미팅을 이어간다. 이날 나온 제언과 의견은 소관 부서로 넘겨 정책 검토와 반영까지 관리한다.</p><p> </p><p>전재수 시장은 "부산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정책일수록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함께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타운홀 미팅을 통해 전문가와 현장의 제안은 물론 시민 여러분의 다양한 목소리를 폭넓게 듣고 정책에 충실히 담아, 시민과 함께 대한민국 해양수도 부산을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28 Aug 2026 16:23: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75</guid>
     </item> 
	  <item>
       <title><![CDATA[부산 뷰티·식품 기업, 상하이 바이어 만났다… 유라시아 도시외교단 맹활약]]></title>
       <link >http://ssentvnews.com/17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8/2026082729252470.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부산시 '2026 유라시아 도시외교단'이 중국 상하이를 방문하여 외교활동을 펼쳤다. [사진 = 부산시 제공]</p></td></tr></tbody></table><p> </p><p>부산의 유망 기업들이 거대 소비시장 상하이를 찾아 현지 바이어들과 수출 상담을 벌였다. 부산시는 '2026 유라시아 도시외교단'이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상하이에서 경제와 문화를 아우르는 현장 외교를 펼쳤다고 밝혔다.</p><p> </p><p>지난 25일 홍차오빈관에서 열린 상담회장에는 뷰티, 헬스케어, 식품 분야 부산 기업 10개사가 참여해 현지 유통 관계자들과 릴레이 상담을 가졌다. 부산시는 까다로운 중국 규제를 뚫기 위해 현지 시장 설명회와 법률 상담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했다.</p><p> </p><p>같은 날 저녁 열린 우호 교류회에서는 양 도시 관계자 100여 명이 모여 상하이 청년 5명을 앰배서더로 위촉하고 부산 청년단원들의 한국무용 공연을 선보였다. 외교단은 상하이시 인민대표대회 지도부와도 만나 도시 간 협력 방안을 다졌다.</p><p> </p><p>오석근 부산시 미래혁신부시장은 "기업의 시장 진출과 청년의 글로벌 도전이 함께 어우러진 실용적 만남이었다"라며 "두 도시의 협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26 16:28: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74</guid>
     </item> 
	  <item>
       <title><![CDATA[133명 중 딱 3명 뽑혔다… 부산시, '월드클래스 청년'에 3년간 1억 쏜다]]></title>
       <link >http://ssentvnews.com/17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8/2026082723521955.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부산시 청년월드클래스 최종 3인 선발 수상식 [사진 = 부산시 제공]</p></td></tr></tbody></table><p> </p><p>부산을 대표해 전 세계 무대에 도전할 3명의 청년 인재가 베일을 벗었다. 부산시는 27일 '2026년 청년 월드클래스 육성사업' 최종 대상자 3명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p><p> </p><p>133명이 몰린 이번 공모는 서류와 발표를 거쳐 시민 심사단이 직접 지켜보는 공개 오디션 형태로 최종 관문을 치렀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노현지, 이동윤, 허석민 등 3명이 최종 지원 대상자로 낙점됐다.</p><p> </p><p>노현지 씨는 부산 풍경을 그리는 일러스트 작가이며, 이동윤 씨는 지역 서사를 발굴하는 스토리 지식재산 기획자다. 극작가 겸 연출가인 허석민 씨는 유럽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부산 연극의 세계화를 준비하고 있다.</p><p> </p><p>선정된 청년들에게는 3년 동안 1인당 최대 1억 원의 역량개발비가 지급돼 해외 연수와 시제품 제작, 국제 네트워크 확장에 투입된다.</p><p> </p><p>김귀옥 부산시 청년산학국장은 "청년들이 부산에서 쌓은 역량을 바탕으로 전 세계를 무대로 도약하도록 든든히 뒷받침하겠다"라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26 16:23: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73</guid>
     </item> 
	  <item>
       <title><![CDATA[부산콘서트홀 오르간,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와 울린다]]></title>
       <link >http://ssentvnews.com/17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8/2026082612257901.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프랑스 메스 그랑테스트 국립 오케스트라 부산 공연 포스터. [사진 = 부산시 제공]</p></td></tr></tbody></table><p> </p><p>클래식부산이 오는 9월 20일 오후 3시 부산콘서트홀에서 프랑스 메스 그랑테스트 국립 오케스트라 초청 공연을 개최한다. 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무대다.</p><p> </p><p>프랑스 동부 메스를 기반으로 활동해 온 이 악단은 2022년 프랑스 문화부로부터 국립 오케스트라 지위를 공식 부여받았다. 오페라와 교향악을 아우르는 레퍼토리로 프랑스 음악의 전통과 현대적 감각을 함께 선보이고 있다.</p><p> </p><p>지휘는 다비드 라일란트가 맡는다. 대한민국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제7대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역임해 국내 관객에게도 친숙한 지휘자다. 오르간 협연에는 루실 돌라가 나선다. 2017년 안드레 마르샬-가스통 리타즈 국제 오르간 콩쿠르에서 그랑프리와 관객상을 받았고, 2022년부터 파리 라디오 프랑스 오디토리움에서 오르간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로 활동 중이다.</p><p> </p><p>연주 곡목은 드뷔시의 '바다, 관현악을 위한 세 개의 교향적 소묘'와 라벨의 '왈츠', 생상스의 '교향곡 제3번 c단조 작품 78 오르간'이다. 바다의 움직임과 빛을 음향으로 옮긴 '바다'와 관현악 색채가 돋보이는 '왈츠'에 이어, 오르간과 오케스트라가 함께 울리는 생상스의 교향곡이 공연을 마무리한다.</p><p> </p><p>이번 무대는 부산콘서트홀 파이프 오르간의 웅장한 음향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이기도 하다. 오르간과 오케스트라가 만들어내는 풍성한 울림이 관전 요소로 꼽힌다.</p><p>클래식부산은 수교 140주년을 맞아 프랑스 대표 레퍼토리를 시민들에게 소개하며 양국의 문화예술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p><p> </p><p>박민정 클래식부산 대표는 "민간 오케스트라로 출발해 국립의 명성을 얻은 프랑스 대표 오케스트라"라며 "부산에서 프랑스 작곡가의 작품을 만나는 귀한 연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26 Aug 2026 13:11: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72</guid>
     </item> 
	  <item>
       <title><![CDATA[&quot;AI 시대 광고의 답을 찾는다&quot;…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 26일 개막]]></title>
       <link >http://ssentvnews.com/17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8/2026082606337714.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 포스터 [사진=부산시 제공]</p></td></tr></tbody></table><p><br /><br /></p><p class="p1"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 text-align: start;">'2026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가 26일 시그니엘 부산과 해운대 일원에서 개막했다. 'AMPLIFY, 가능성을 증폭하라'를 주제로 오는 28일까지 사흘간 콘퍼런스와 경진대회, 전시가 이어진다.</p><p class="p2"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 min-height: 15px; text-align: start;"> </p><p class="p1"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 text-align: start;">올해 19회째인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광고제다. 사단법인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부산시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개막식은 26일 오후 5시, 시상식은 오는 28일 오후 5시에 열린다.</p><p class="p2"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 min-height: 15px; text-align: start;"> </p><p class="p1"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 text-align: start;">개막식에서는 광고산업에 기여한 인물에게 상을 준다. 국제명예상은 마스터카드의 프라이스리스를 세계적 플랫폼으로 확장한 라자 라자만나르가, 공로상은 임지영 한국광고영상제작사협회 회장이 받는다.</p><p class="p2"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 min-height: 15px; text-align: start;"> </p><p class="p1"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 text-align: start;">출품 체계도 달라졌다. 카테고리를 솔루션 그룹과 긍정적 영향 그룹으로 나누고, 건강·웰빙 분야의 '헬스 스타즈'와 AI 활용을 평가하는 부문을 새로 만들었다. 출품작의 AI 활용 여부와 방식을 공개하도록 한 점도 달라진 대목이다.</p><p class="p2"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 min-height: 15px; text-align: start;"> </p><p class="p1"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 text-align: start;">행사장에서는 AI 다국어 서비스가 처음 운영된다. 콘퍼런스 참가자는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통역을 이용할 수 있고, 전시 작품 정보는 8개 언어로 제공된다.</p><p class="p2"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 min-height: 15px; text-align: start;"> </p><p class="p1"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 text-align: start;">콘퍼런스에는 라자 라자만나르를 비롯해 퍼블리시스 런던과 제일기획, 일본 폴라 등의 현직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선다. 기술과 데이터, 문화 변화에 따른 마케팅 전략과 AI 시대의 창의성이 주제다. 올해 처음 도입한 국가 특집의 첫 대상국은 필리핀으로, 주요 캠페인과 수상작 전시가 마련됐다.</p><p class="p2"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 min-height: 15px; text-align: start;"> </p><p class="p1"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 text-align: start;">차세대 광고인 경진대회에는 뉴스타즈 부문에 9개국 63명, 영스타즈 부문에 10개국 93명이 참가했다. 수상자는 28일 발표되며 영스타즈 수상자에게는 국내외 광고회사 인턴십 기회가 주어진다.</p><p class="p2"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 min-height: 15px; text-align: start;"> </p><p class="p1"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 text-align: start;">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됐다. 오는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도모헌에서 '2026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 크리에이티브 팝업'이 무료로 열린다.</p><p class="p2"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 min-height: 15px; text-align: start;"> </p><p class="p3"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Apple SD Gothic Neo'; text-align: start;">전재수 시장은<span class="s1"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 "AI와 창의성이 결합하는 혁신의 장을 통해 세계 각국의 아이디어와 기술이 부산에서 교류하도록 지원하겠다<span class="s1"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며<span class="s1"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 "국내외 전문가와 기업<span class="s1"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 창작자가 함께 성장하는 플랫폼이 되도록 하겠다<span class="s1"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고 말했다<span class="s1"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p>]]></description>
       <pubDate>Wed, 26 Aug 2026 13:05: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71</guid>
     </item> 
	  <item>
       <title><![CDATA[두 섬, 세 전시장… 2026 부산비엔날레 오는 29일 막 오른다]]></title>
       <link >http://ssentvnews.com/17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8/2026082510426858.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부산비엔날레' 포스터. [사진=부산시 제공]</p></td></tr></tbody></table><p> </p><p>부산시와 사단법인 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가 '2026 부산비엔날레'를 오는 29일 개막한다. 11월 1일까지 65일간 이어지는 이번 행사는 '불협하는 합창'을 주제로 을숙도와 영도의 부산현대미술관, 스페이스 원지, 옛 부산남고등학교에서 열린다.</p><p> </p><p>부산비엔날레는 2년마다 열리는 현대미술 행사로, 1981년 부산청년비엔날레로 출발해 2000년 지금의 이름을 갖게 됐다. 서로 다른 역사와 분위기를 지닌 세 전시장을 오가는 관람 방식이 특징이다.</p><p> </p><p>이번 주제는 소리와 신체를 매개로 한 비언어적 소통과 집단적 연대를 다룬다. 부산 지역의 음향 자료를 활용해 노동과 이동, 저항이 지닌 사회적 의미를 짚는다.</p><p> </p><p>전시는 국제 공모로 선정된 벨기에 국적 에블린 사이먼스와 영국·바레인 국적 아말 칼라프가 공동 기획했다. 참여 작가는 22개국 46팀이며 설치와 사운드, 퍼포먼스, 영상, 조각 등 250여 점이 전시된다. 소리와 몸이 사람들을 연결하고 저항과 연대를 만들어 온 방식을 살피는 작품들이다.</p><p> </p><p>국외 작가로는 조슈아 세라핀과 줄리앙 크뤼제, 에릭 보들레르 등이, 국내 작가로는 강서경, 듀킴, 류성실, 임민욱과 부산에서 활동하는 박현성, 이동근, 민중가요 저장소 등이 참여한다.</p><p> </p><p>전시장은 각기 다른 성격으로 꾸며진다. 부산현대미술관은 생태적 전환과 순환을 반영한 공간 구성을, 스페이스 원지는 항만의 노동과 이동의 흔적을 담은 사운드 작업을, 옛 부산남고등학교는 학교 공간을 활용한 설치작품을 선보인다.</p><p> </p><p>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전시 기간 퍼포먼스와 퍼레이드가 열 차례 진행되고 워크숍과 토크 프로그램도 마련됐다.</p><p> </p><p>관람 시간은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부산현대미술관 관람료는 일반 1만 6천 원, 청소년과 군경 8천 원, 어린이 5천 원이며 나머지 두 전시장은 무료다. 큐알코드 기반 다국어 오디오가이드와 전시해설이 제공되고, 세 전시장을 잇는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된다.</p><p> </p><p>개막식은 오는 28일 오후 5시 부산현대미술관에서 열린다. 전재수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도구립 여성합창단 축하공연과 전시 감독 설명, 참여 작가와의 만남이 이어진다.</p><p> </p><p>전재수 시장은 "부산비엔날레가 세계 최고 수준의 전시로 자리매김해 글로벌 문화관광 도시 구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25 Aug 2026 15:10: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70</guid>
     </item> 
	  <item>
       <title><![CDATA[부산 청년·기업인, 유라시아 4개 도시로… 도시외교단 12일 대장정]]></title>
       <link >http://ssentvnews.com/16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8/2026082504092012.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 24일 부산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 유라시아 도시외교단' 출정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부산시 제공]</p></td></tr></tbody></table><p>부산시와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이 지난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 유라시아 도시외교단' 출정식을 열었다. 외교단은 오는 9월 4일까지 10박 12일 동안 중국 상하이, 카자흐스탄 알마티,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영국 리버풀과 런던을 방문한다.</p><p> </p><p>올해 제9기인 유라시아 도시외교단은 2016년 시작된 시민참여형 도시외교 사업이다. 경제와 문화, 관광, 청년, 대학 교류부터 유학·취업 연계까지 다양한 분야를 하나의 여정으로 묶어 유라시아 주요 도시와의 교류 기반을 만들어 왔다.</p><p> </p><p>출정식에는 오석근 시 미래혁신부시장, 강무길 부산시의회 의장, 청년단원 22명과 대학·기업·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자리했다. 대원 선서와 깃발·항공권 전달, 출정 각오, 청년단원 공연이 차례로 진행됐다.</p><p> </p><p>단장은 송우현 부산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위원장, 부단장은 정영수 제2부위원장이 맡았다. 청년단원 22명은 시민외교관으로, 기업외교단 19명은 현지 기업과의 상담을 맡는다. 올해 사업에는 33개 기관이 참여해 42개 행사가 열린다.</p><p> </p><p>상하이에서는 의료관광과 케이뷰티, 헬스케어, 식품제조 분야 부산 기업 10개사가 현지 기업과 일대일 상담을 벌인다. 단원들은 총영사관과 청년 창업공간, 상하이항을 둘러볼 예정이다.</p><p> </p><p>알마티에서는 지난 5월 직항노선 취항에 맞춰 고위급 양자회담과 비즈니스 상담회, 유학·구직·비자 설명회가 열린다. 아블라이한대학 청년들과의 문화교류와 고려인 세대공감 활동, 취항 기념행사도 이어진다.</p><p> </p><p>타슈켄트에서는 국립어린이도서관 등 4개 기관에 도서 500여 권을 기증하고 정기 도서교류 협약을 체결한다. 영화 상영회를 중심으로 한 문화행사와 현지 청년 교류도 진행된다.</p><p> </p><p>외교단이 처음 찾는 리버풀에서는 부산 청년 22명과 현지 대학생 33명이 항만문화 미디어를 주제로 공동임무를 수행하고, 현지 대학에서 한영 도시 간 혁신 교류 세미나가 열린다. 영국 비비시 라디오 머지사이드와 부산글로벌도시재단 영어방송 BeFM의 교류도 예정됐다. 런던에서는 국제해사기구와 주영한국문화원을 방문한다.</p><p> </p><p>오석근 미래혁신부시장은 "외교단원 한 분 한 분의 활동이 글로벌 해양수도 부산을 만드는 소중한 씨앗"이라며 "부산의 매력과 역량, 따뜻한 마음을 널리 전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25 Aug 2026 15:03: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69</guid>
     </item> 
	  <item>
       <title><![CDATA[11년 만에 베이징 뚫는다… 부산시, 중국 큰손 기업 마이스 유치전 돌입]]></title>
       <link >http://ssentvnews.com/16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8/2026082422002515.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베이징 부산단독 마이스 로드쇼' 키비주얼 [사진=부산시 제공]</p></td></tr></tbody></table><p> </p><p>부산의 마이스 산업계가 11년 만에 중국 심장부 베이징으로 날아가 대규모 기업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2026 부산단독 해외 마이스 로드쇼'를 연다.</p><p> </p><p>이번 유치설명회는 코로나19 이후 재편된 중국 시장을 선점하고 대형 포상관광단을 유치하기 위해 마련됐다. 베이징은 글로벌 500대 기업 49곳의 본사가 모여 있고 부산과 주 13회 직항 노선이 오가는 핵심 요충지다.</p><p> </p><p>현장에는 부산 지역 주요 호텔과 여행사 등 15개 업체가 참가해 현지 바이어 80여 명을 상대로 집중 상담을 벌인다. 특히 시와 참가 기업들은 대형 여행사와 온라인 여행사를 직접 찾아가는 기동형 세일즈콜을 펼쳐 유치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p><p> </p><p>나윤빈 부산시 관광마이스국장은 "중국 기업과 부산 마이스 업계가 직접 만나 새로운 시장을 여는 자리"라며 "중국 단체 포상관광객을 적극 유치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라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6 17:21: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68</guid>
     </item> 
	  <item>
       <title><![CDATA[&quot;AI 다루는 슈퍼바이저 키운다&quot;…부산서 제5기 교육 시작]]></title>
       <link >http://ssentvnews.com/16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8/2026082134073332.jpe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 19일 KFA 부산울산경남지회 강의장에서 열린 제5기 부산 프랜차이즈 슈퍼바이저 교육과정 입학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KFA부울경지회]</p></td></tr></tbody></table><p> </p><p>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부산울산경남지회가 지난 19일 KFA 부산울산경남지회 강의장에서 '제5기 부산 프랜차이즈 슈퍼바이저' 입학식을 열었다. 이번 기수는 AI 교육을 확대해 가맹점 관리와 매출 분석 등 데이터 기반 업무에 대응할 수 있는 현장 인력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췄다.</p><p> </p><p>AI가 유통과 외식 등 여러 산업의 업무 방식을 바꾸면서 프랜차이즈 현장에서도 데이터를 활용한 가맹점 관리와 성과 분석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번 교육은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 구성됐다.</p><p> </p><p>과정은 지난 19일부터 오는 10월 14일까지 매주 수요일 모두 8회 열린다. 추석 연휴가 겹친 9월 23일은 휴강이다. 가맹사업법과 슈퍼바이징 기초를 비롯해 상권 분석, 가맹점 수익성 분석, 온·오프라인 마케팅 등을 단계적으로 학습한다.</p><p> </p><p>제5기에서는 AI 활용 비중이 커졌다. 가맹점 데이터를 바탕으로 운영 상황을 분석하고 매출과 이익을 높일 방안을 찾는 과정에 AI를 적용하고, 마케팅 전략을 세울 때도 AI를 실무 도구로 다룬다. 강의와 실습이 함께 진행돼 수강생이 상권과 점포 운영 상황을 직접 분석하고 개선안을 만든다.</p><p> </p><p>참여자는 가맹본부 슈퍼바이저와 실무자, 취업 준비 청년, 졸업을 앞둔 대학생이다. 앞선 기수에는 호맥, 정직유부, 불막열삼, 아몽즈커피, 미진축산 등 부산지역 프랜차이즈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여했다.</p><p> </p><p>입학식에서는 가맹 시장 환경과 슈퍼바이저의 역할을 짚는 발언이 잇따랐다.</p><p> </p><p>윤소윤 부산광역시 중소상공인지원과 공정거래지원팀장은 "가맹점 개점률은 낮아지고 폐점률은 높아지면서 경영 여건이 쉽지 않다"며 "이럴 때일수록 가맹점의 어려움을 살피고 본사와 점주 사이를 조정하는 슈퍼바이저의 역할이 중요해진다"고 말했다. 또 "이번 과정으로 가맹사업 이해와 실무 능력을 높여 가맹본부와 가맹점이 함께 발전하도록 돕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8/2026082134534180.jpe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AI 기반 가맹점 분석' 등을 다루는 '제5기 부산 프랜차이즈 슈퍼바이저' 교육이 지난 19일 시작됐다.[사진=KFA부울경지회]</p></td></tr></tbody></table><p> </p><p>김영환 KFA부울경지회 회장은 "슈퍼바이저는 본사의 운영 방향을 가맹점에 전하고, 현장에서 나오는 의견을 본사에 전달하는 자리"라며 "배운 내용을 업무에 적극적으로 적용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p><p> </p><p>황규하 KFA부울경지회 고문은 슈퍼바이저를 프랜차이즈 사업의 핵심 인력으로 지목하며 "가맹점 운영 상태를 살피고 문제의 원인을 찾아 개선책을 내놓으려면 폭넓은 지식과 판단력이 필요하다"며 "과정을 성실히 마쳐 경쟁력을 갖춘 슈퍼바이저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p><p> </p><p>이주환 KFA부울경지회 교육분과위원장은 "부산광역시의 공식적인 지원으로 운영되는 과정인 만큼 자부심을 갖고 참여했으면 한다"며 "교육을 받은 임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은 만큼 더 많은 프랜차이즈 기업이 관심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p> </p><p>장재남 부산 프랜차이즈 슈퍼바이저 주임교수는 "서울에서는 55기 과정을 준비할 정도로 교육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부산에서도 전문인력을 배출하는 교육이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AI를 접목한 교육으로 슈퍼바이저가 변화한 업무 환경에 적응하고 배운 내용을 성과로 연결하도록 지도하겠다"고 덧붙였다.</p><p> </p><p>부산 프랜차이즈 슈퍼바이저 교육은 2024년 상반기 시범 운영을 거쳐 2025년부터 부산시의 프랜차이즈 사업 활성화 예산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다. 지역 가맹본부는 인력 규모가 크지 않아 슈퍼바이저 한 명이 여러 업무를 맡는 경우가 많고, 업무와 교육을 병행하기 어렵다는 점이 과정 개설로 이어졌다.</p><p> </p><p>장 교수는 "수도권까지 가지 않고 지역에서 전문 교육을 받을 수 있어 시간과 비용 부담이 적다"며 "부산·울산·경남 실무자들이 현장 경험을 나누는 네트워크 역할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교육에 참여한 기업의 만족도는 평균 90% 이상이며, 구직 청년이 지역 가맹본부에 채용된 사례도 있다.</p><p> </p><p>수료 후에는 성적 우수자 중 가맹본부 취업을 희망하는 교육생에게 면접 기회를 연계해 교육과 취업을 잇는다.</p><p>한편 이 과정은 연 2회 운영되며 제6기는 2027년 상반기 문을 연다.</p>]]></description>
       <pubDate>Fri, 21 Aug 2026 16:33: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67</guid>
     </item> 
	  <item>
       <title><![CDATA[부산서 네덜란드까지 '북극 지름길' 달린다… 부산시-팬스타, 북극항로 맞손]]></title>
       <link >http://ssentvnews.com/16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8/202608201413726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북극항로 운항 및 연관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사진=부산시 제공]</p></td></tr></tbody></table><p> </p><p>부산항을 출발해 북극해를 가로지르는 새로운 뱃길이 열린다. 부산시는 20일 오후 2시 30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팬스타엔터프라이즈, 팬스타라인닷컴과 '북극항로 운항과 연관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p> </p><p>이번 프로젝트는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북극항로 컨테이너선 시범운항이다. 북극항로는 기존 수에즈 운하를 지나는 항로보다 운항 거리를 약 30% 줄이고 운항 시간도 10일 이상 단축할 수 있다.</p><p> </p><p>시범운항 선박인 2,800TEU급 내빙 컨테이너선 '팬스타 아크로'호는 오는 22일경 부산항을 출항해 베링해협과 북극해를 지나 네덜란드 로테르담항으로 향한다.</p><p> </p><p>부산시는 화물 유치와 행정적 지원에 나서며, 팬스타는 현장에서 얻은 항로 여건과 운항 노하우를 시와 공유해 부산을 북극항로의 중심 거점으로 키워나갈 방침이다. </p><p> </p><p>전재수 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아시아의 끝자락이었던 부산이 유럽과 아시아를 가장 빠르게 잇는 북극항로의 거점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다”라며, ”우리 청년들이 일자리를 위해 고향을 떠나지 않아도 되는 미래 대전환의 중심에 바로 '북극항로'와 '해양수도 부산'이 있다. 팬스타와 힘을 모아 대한민국 해양 물류의 새로운 길을 열고, '해양수도 부산'을 반드시 완성하겠다”라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20 Aug 2026 16:13: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66</guid>
     </item> 
	  <item>
       <title><![CDATA[지석진 사회·초호화 라인업 출격… '제14회 부코페' 21일 빵 터진다]]></title>
       <link >http://ssentvnews.com/16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8/2026081940068290.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 1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 홍보 포스터 [사진=부산시 제공]</p></td></tr></tbody></table><p> </p><p class="p1"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 text-align: start;">부산 도심이 열흘 동안 거대한 웃음 축제의 장으로 탈바꿈한다. 부산시는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벡스코 오디토리움을 중심으로 '제1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을 개최한다.</p><p class="p2"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 min-height: 15px; text-align: start;"> </p><p class="p1"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 text-align: start;">개막식은 오는 21일 오후 7시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화려하게 열린다. 코미디언 지석진이 마이크를 잡고, 인기 밴드 큐더블유이알과 개그콘서트 출연진, 프랑스 공연팀 마임 드 리옹이 개막 무대를 달군다.</p><p class="p2"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 min-height: 15px; text-align: start;"> </p><p class="p1"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 text-align: start;">이번 축제에는 9개국 52개 팀이 참가해 다채로운 웃음을 선보인다. '만담어셈블@부코페', '서울코미디 올스타즈', 박준형의 '갈갈이 개그콘서트 레전드의 귀환' 등 베테랑들의 극장 공연이 이어진다. 수영구 밀락더마켓에서는 김학래와 이용식이 고 구봉서 탄생 100주년 헌정 토크쇼를 진행한다.</p><p class="p2"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 min-height: 15px; text-align: start;"> </p><p class="p1"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 text-align: start;">현장형 무료 공연도 풍성하다.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해운대 구남로에서 '코미디 스트리트'가 펼쳐지며, 25일 부산항 크루즈 선착장과 27일 중구 유라리광장, 28일 다대포 해변공원에서 관객을 직접 찾아가는 콘서트가 열린다. 열흘간의 대장정은 오는 30일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열리는 '나는개가수다' 폐막 공연과 시상식으로 마무리된다.</p><p class="p2"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 min-height: 15px; text-align: start;"> </p><p class="p3"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Apple SD Gothic Neo'; text-align: start;">전재수 부산시장은<span class="s1"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아시아 대표 코미디 축제로 자리잡았다<span class="s1"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라며<span class="s1"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 "부산 곳곳에서 열리는 공연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span class="s1"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라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9 Aug 2026 17:39: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65</guid>
     </item> 
	  <item>
       <title><![CDATA[AI와 도시가 만났다…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9월 9일 벡스코서 개막]]></title>
       <link >http://ssentvnews.com/16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8/2026081846367665.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WSCE 2026 행사 키비주얼 [사진 = 부산시 제공]</p></td></tr></tbody></table><p> </p><p>인공지능과 미래도시 기술이 총집결하는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가 오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p><p> </p><p>부산시와 국토교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스마트시티의 정책과 첨단기술을 한자리에서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다. 행사장에는 K-AI시티, 부산 스마트오션 등 특별관과 함께 대한항공, KT, 네이버클라우드 등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참여해 미래 혁신 기술을 직관적으로 선보인다.</p><p> </p><p>이번 엑스포는 시민들이 첨단 기술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대중적 프로그램을 보강했다. 유튜브 채널 '안될과학'과 카이스트 출신 인공지능 연구원 허성범이 출연하는 토크콘서트를 마련해 스마트시티와 인공지능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낼 예정이다. 아울러 디지털트윈과 자율운항 로봇이 접목된 해양·항만도시 부산만의 미래상도 '부산 스마트오션관'을 통해 생동감 있게 펼쳐진다.</p><p> </p><p>전재수 부산시장은 "시민들에게 스마트시티 기술이 미래 도시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체감할 수 있는 홍보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행사 관람은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오는 9월 7일까지 누리집 사전 등록 또는 행사 기간 현장 접수를 통해 입장할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6 10:46: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64</guid>
     </item> 
	  <item>
       <title><![CDATA[질투와 배신의 드라마, 정명훈의 손끝에서… '오텔로' 부산콘서트홀 온다]]></title>
       <link >http://ssentvnews.com/16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8/2026081749486235.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정명훈 예술감독이 지휘하는 콘서트오페라 '오텔로' 포스터. (사진=부산시 제공)</p></td></tr></tbody></table><p> </p><p class="p1"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 text-align: start;">클래식부산이 오는 10월 10일과 11일 오후 5시 부산콘서트홀에서 콘서트오페라 '오텔로'를 공연한다.</p><p class="p2"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 min-height: 15px; text-align: start;"> </p><p class="p1"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 text-align: start;">부산콘서트홀 개관 1주년을 기념해 클래식부산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오페라 프로젝트다. 베르디의 대표작 '오텔로'가 세계 정상급 성악가와 국내외 연주자들이 어우러지는 콘서트오페라 형식으로 관객과 만난다.</p><p class="p2"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 min-height: 15px; text-align: start;"> </p><p class="p1"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 text-align: start;">'오텔로'는 이탈리아 오페라의 거장 주세페 베르디가 셰익스피어 비극을 바탕으로 쓴 작품으로 1887년 2월 5일 밀라노 라 스칼라 극장에서 처음 무대에 올랐다. 사랑과 질투, 의심과 배신이라는 인간의 보편적 감정을 강렬한 음악과 극적인 이야기로 풀어낸 베르디 후기의 대표 걸작이다.</p><p class="p2"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 min-height: 15px; text-align: start;"> </p><p class="p1"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 text-align: start;">지휘는 클래식부산 정명훈 예술감독이 맡는다. 베르디의 음악적·극적 역량이 가장 응축된 작품으로 꼽히는 '오텔로'를 정명훈의 해석으로 접할 수 있는 드문 기회로, 콘서트오페라 형식 덕분에 오케스트라의 울림과 성악가들의 섬세한 표현을 한층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다.</p><p class="p2"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 min-height: 15px; text-align: start;"> </p><p class="p1"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 text-align: start;">주역 캐스팅도 화려하다. 오텔로 역은 빈 국립오페라, 런던 로열오페라하우스, 파리국립오페라 무대를 누벼 온 미국 출신 테너 그레고리 쿤데가 맡는다. 그는 베르디 '오텔로'의 대표적인 해석자로 통한다. 이아고 역에는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와 라 스칼라에서 활약한 세르비아 출신 바리톤 젤리코 루치치, 데스데모나 역에는 독일 도르트문트 극장 전속가수로 유럽 무대에서 활동하는 소프라노 손지혜가 나선다.</p><p class="p2"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 min-height: 15px; text-align: start;"> </p><p class="p1"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 text-align: start;">여기에 부산 출신 메조소프라노 사비나 김과 베이스 바리톤 이준오, 테너 황준호와 김재일, 베이스 김철준 등이 힘을 보탠다. 연주는 아시아필하모닉오케스트라, 합창은 클래식부산합창단과 노이오페라코러스, 해운대구립소년소녀합창단 등 지역 예술단체가 함께한다.</p><p class="p2"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 min-height: 15px; text-align: start;"> </p><p class="p1"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 text-align: start;">세계적 예술가 초청에 그치지 않고 지역 예술인들이 제작 과정과 공연에 두루 참여한다는 점도 눈에 띈다. 클래식부산은 '피델리오', '카르멘', 헬로오페라 시리즈, 부산오페라하우스 야외오페라 등을 직접 만들어 온 경험을 갖고 있으며, 이번 '오텔로'를 통해 2027년 부산오페라하우스 개관에 대비한 제작 기반을 한층 단단히 한다는 구상이다.</p><p class="p2"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 min-height: 15px; text-align: start;"> </p><p class="p1"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 text-align: start;">티켓은 오는 18일 오후 2시 회원 선예매를 거쳐 19일 오후 2시부터 클래식부산 누리집과 놀티켓에서 일반예매가 열린다.</p><p class="p2"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 min-height: 15px; text-align: start;"> </p><p class="p3"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Apple SD Gothic Neo'; text-align: start;">박민정 클래식부산 대표는<span class="s1"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 "베르디의 걸작<span class="s1"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 '오텔로<span class="s1"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를 세계적인 성악가들과 정명훈 예술감독의 지휘로 부산 시민들에게 선보이게 돼 매우 뜻깊다<span class="s1"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라며<span class="s1"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 "이번 공연으로 시민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오페라를 가까이에서 경험하고<span class="s1"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 국내외 예술가와 지역 예술인이 함께하는 부산만의 공연 제작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span class="s1"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라고 전했다<span class="s1" style="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language-override: normal; font-kerning: auto; font-optical-sizing: auto; font-feature-settings: normal; font-variation-settings: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Helvetica Neue';">.</p>]]></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13:49: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63</guid>
     </item> 
	  <item>
       <title><![CDATA['변화를 이끄는 도서관' 부산서 꽃피다… 세계도서관정보대회 폐막]]></title>
       <link >http://ssentvnews.com/16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8/2026081422463777.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부산세계도서관정보대회 현장. (사진=부산시 제공)</p></td></tr></tbody></table><p> </p><p>부산시가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벡스코에서 개최된 2026부산세계도서관정보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p><p> </p><p>국제도서관협회연맹 주최, 2026부산세계도서관정보대회 국가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의 주제는 '변화를 이끄는 도서관'이다. 전 세계 120여 개국에서 3천500여 명의 도서관·정보 분야 전문가와 연구자들이 부산을 찾아 인공지능 시대의 도서관, 지식 인프라, 문화유산 보존, 정보 접근성, 지속가능성 등을 놓고 머리를 맞댔다.</p><p> </p><p>이번 대회는 2006년 서울 대회 이후 20년 만에 한국에서 다시 열렸으며, 부산에서는 최초로 개최된 도서관 분야 세계 규모 행사다. 부산시는 이를 통해 국제행사 개최 역량을 입증하고 글로벌 지식문화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졌다.</p><p> </p><p>대회 기간 벡스코 4개 강연장에서 약 200개의 강연과 학술 세션이 열렸다. 지난 12일 진행된 국가위원회 메인 세션에서는 인공지능이 정보를 실시간으로 쏟아내는 시대에 도서관이 맡아야 할 역할과 공공 인공지능 인프라, 정보의 신뢰성, 정보 리터러시 등이 화두에 올랐다. 포스터 세션 발표는 역대 최대인 205편에 달했고, 국제 전시회에는 47개 업체·기관이 80여 개 부스를 꾸려 인공지능 기반 도서관 서비스와 디지털 아카이빙, 학술정보 플랫폼 등 최신 기술을 선보였다.</p><p> </p><p>부산시는 이번 대회를 발판 삼아 국제도서관협회연맹, 미국도서관협회와 3자 업무협약을 맺었다. 지난 10일 누리마루 에이펙 하우스 환영만찬 자리에서 전재수 부산시장과 레슬리 위어 국제도서관협회연맹 회장, 마리아 맥컬리 미국도서관협회 회장이 서명했다. 세 기관은 도서관 정책과 서비스, 운영에 관한 지식과 우수 사례를 나누고 도서관·정보 분야 협력을 꾸준히 이어가기로 약속했다.</p><p> </p><p>민락수변공원 일원에서 운영된 바다도서관 팝업도 부산의 바다와 독서문화를 엮은 이색 공간으로 참가자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마지막 날인 지난 13일에는 지역 도서관과 관광지를 연결한 11개 당일 방문 코스가 마련돼 세계 각국 도서관 관계자들의 교류 무대가 됐다.</p><p> </p><p>전재수 시장은 "세계 120여 개국 도서관인들이 부산에 모여 미래 도서관의 방향을 함께 논의하고 3자 협약으로 지속적인 교류·협력의 기반을 마련한 것은 큰 성과"라며 "이번에 구축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부산의 도서관 정책과 서비스를 한층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14 Aug 2026 20:22: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62</guid>
     </item> 
	  <item>
       <title><![CDATA[&quot;버프 유어 인디 스피릿&quot;… 부산, 인디게임 축제로 뜨겁게]]></title>
       <link >http://ssentvnews.com/16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8/2026081308362153.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오는 14일 개막하는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6'을 알리는 행사 포스터. [사진= 부산시제공]</p></td></tr></tbody></table><p> </p><p>전 세계 인디게임 축제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6'이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펼쳐진다.</p><p> </p><p>부산시는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와 함께 행사를 연다. 2015년부터 매년 부산에서 열려온 이 행사는 국내외 인디게임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아시아 최대 인디게임 축제다. 올해 슬로건 '버프 유어 인디 스피릿'은 참관객과 개발자가 소통하며 인디 정신이 발견과 연결, 성장을 거쳐 더 강해지는 과정을 담았다.</p><p> </p><p>올해는 전년 대비 44퍼센트 늘어난 57개국 856개 인디게임이 접수돼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부문별 심사를 거쳐 42개국 332개 작품이 최종 선정돼 전시된다. 경쟁부문인 일반부문과 루키부문은 심사위원 22명이 3개월간 심사했고, 비경쟁부문 커넥트픽은 빅커넥터즈 투표로 뽑아 참관객의 시선을 전시 구성에 담았다.</p><p> </p><p>행사는 비즈니스 데이와 페스티벌 데이로 나뉘어 운영된다. 개막일인 14일에는 기업 매칭과 부산 인디 웨이브 컨퍼런스가, 15일과 16일 주말에는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공식 시상 프로그램 'BIC 어워즈'는 14일 후보작을 발표하고 16일 최종 수상작을 시상한 뒤 폐막하며, 온라인 전시는 오는 28일까지 공식 누리집에서 진행된다.</p><p> </p><p>올해는 유튜브와 협업해 'YouTube Playables' 기반 인디게임 지식재산권 확장 사업도 추진한다. 설치 없이 바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서비스로 조직위 검증을 거친 5개사 7개 작품을 시범 탑재한다. 공식 유튜브 채널은 최근 구독자 10만 명을 넘어 실버버튼을 받았다.</p><p> </p><p>전재수 부산시장은 "올해 12회를 맞은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은 부산이 글로벌 인디게임의 메카로 도약하는 핵심 기반"이라며 "인디게임 창작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세계 시장 진출 지원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6 11:08: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61</guid>
     </item> 
	  <item>
       <title><![CDATA[부산오페라하우스, 어떻게 채울까… 24일 시민토론회]]></title>
       <link >http://ssentvnews.com/16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8/2026081303108484.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부산시가 오는 24일 시청 대강당에서 부산오페라하우스 운영방향을 논의하는 시민토론회를 연다. [사진=부산시 제공]</p></td></tr></tbody></table><p> </p><p>부산시가 오는 24일 시청 1층 대강당에서 '부산형 오페라 생태계 구축을 위한 시민토론회'를 열고 부산오페라하우스의 운영 방향을 시민과 함께 논의한다.</p><p> </p><p>이번 토론회는 부산오페라하우스가 공연 관람 공간을 넘어 오페라와 발레 작품을 직접 제작하고 지역 예술인과 함께 성장하는 '제작극장'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시는 그동안 공연장 운영체계 구축과 제작공연 준비, 시즌단원 육성, 지역예술인 참여 확대, 관객 개발 등 개관 준비를 추진해 왔다.</p><p> </p><p>토론회는 부산시의 '부산오페라하우스 제작극장화를 통한 지역예술생태계 활성화 방안' 발표로 시작한다. 오재환 전 부산문화재단 대표이사가 좌장을 맡고 양송미 경성대 교수, 박재율 지방분권균형발전 부산시민연대 상임대표, 이승호 전 부산음악협회 회장, 장진규 부산광역시오페라단연합회 회장이 토론에 참여한다. 시 문화국장과 클래식부산 대표도 함께 자리해 시민 질의에 답한다.</p><p> </p><p>시는 질의응답 시간을 별도로 마련해 시민이 직접 부산오페라하우스의 미래에 대한 의견을 낼 수 있게 했다. 토론회 이후에는 9월 중 부산시 문화협력위원회를 열어 중점 심의하고, 민선9기 문화예술정책 타운홀미팅도 진행해 정책 방향을 정립한다.</p><p> </p><p>토론회는 오는 24일 오후 3시부터 열리며, 참여 신청은 13일부터 21일까지 클래식부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p><p> </p><p>조유장 부산시 문화국장은 "부산오페라하우스 건립은 준공에서 끝나지 않고 어떤 콘텐츠를 만들고 어떤 예술가와 함께하며 시민에게 어떤 경험을 제공할지가 더 중요한 단계에 들어섰다"며 "지역 예술인과 시민 모두에게 의미 있는 대표 제작극장으로 자리 잡도록 시민 의견을 적극 듣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6 11:02: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60</guid>
     </item> 
	  <item>
       <title><![CDATA[부산 어린이기자단, 여름방학 특강으로 취재력 '쑥']]></title>
       <link >http://ssentvnews.com/15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8/2026081201213300.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부산시 어린이기자단이 지난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여름방학 기사 작성 특강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부산시 제공]</p></td></tr></tbody></table><p> </p><p>부산시가 지난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기자단 기사 작성 특강과 상반기 어린이신문 표지 그림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p><p> </p><p>이번 행사는 어린이기자단이 단순한 정보 전달자를 넘어 부산의 다양한 소식을 전하는 주체적인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마련됐다. 어린이기자와 학부모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p><p> </p><p>특강에 앞서 열린 표지 그림 공모전 시상식에서는 봄호 '즐거움이 가득한 도시, 재미있는 부산'과 여름호 '부산의 자랑스러운 문화유산' 공모에서 우수작으로 선정된 어린이들이 상장을 받았다. 이어진 기사 작성 특강에서는 부산일보 김백상 기자가 취재 기획부터 기사 구성까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전 노하우를 소개했다.</p><p> </p><p>지난 3월 발대식과 함께 활동을 시작한 부산시 어린이기자단 314명은 월별 테마 취재와 문화·예술 체험, 주요 시정 현장 미션 취재 등으로 부산 곳곳의 이야기를 기사로 전하고 있다. 지금까지 약 1천20건을 작성했으며, 2026 전국소년체육대회와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부산항축제,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등 주요 행사와 학교·동네의 이야기를 어린이의 시각에서 생생하게 담아내고 있다.</p><p> </p><p>어린이기자단의 취재 활동을 담은 어린이신문 가을호는 오는 9월 발행된다. 어린이신문은 지역 초등학교 전 학년 학생들에게 배부되며, 어린이복합문화공간과 지역 도서관, 교보문고 등에서도 볼 수 있다.</p><p> </p><p>시는 여름방학을 활용해 어린이기자단의 실전 취재 역량을 키우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국립부경대학교에서 열린 AI 활용 특강에서는 생활 속 문제를 발견하고 인공지능으로 해결 방안을 찾는 디지털 탐구 역량을 키웠다.</p><p> </p><p>오미경 부산시 대변인은 "이번 여름방학 특강을 통해 우리 어린이기자들의 취재 역량이 한층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기자단의 다양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어린이신문 독자들에게 유익하고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2 Aug 2026 10:00: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59</guid>
     </item> 
	  <item>
       <title><![CDATA[부산-독일 손잡는다… 해양수도 비전 속 협력 확대 모색]]></title>
       <link >http://ssentvnews.com/15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53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8/2026081112509584.png" alt="" width="553"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재수 부산시장과 게오르크 빌프리드 슈미트 주한독일대사가 지난 10일 부산시청에서 접견을 갖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부산시 제공]</p></td></tr></tbody></table><p> </p><p>부산시가 지난 10일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게오르크 빌프리드 슈미트 주한독일대사를 접견하고 해양·항만과 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p><p> </p><p>이번 접견은 슈미트 대사가 부산대학교에 설립된 기초과학연구원 기후물리 연구단 설립 10주년 기념행사 참석차 부산을 찾으면서 이뤄졌다.</p><p> </p><p>전재수 시장은 "지난 7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인사를 나눈 데 이어 부산에서 다시 만나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독일은 한국과 오랜 기간 깊은 신뢰를 쌓아온 전통적인 협력국"이라고 환영했다.</p><p> </p><p>한국과 독일은 1883년 조·독 수호통상조약을 시작으로 140여 년간 우호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부산은 1954년 독일적십자병원이 설립돼 약 5년간 27만여 명의 환자를 진료한 도시로, 한독 우호의 역사가 깃들어 있다. 부산과 함부르크도 2005년 우호협력 공동선언과 2009년 양 도시 의회 간 우호교류 협정, 2023년 우호협력도시 협정을 맺으며 해양·항만과 도시재생,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넓혀 왔다.</p><p> </p><p>전 시장은 부산이 '미래 대전환의 중심 해양수도' 비전 아래 가덕도신공항과 부산신항을 연계한 트라이포트 구축, 북극항로 시대를 선도할 국제물류 기반 조성, AI 기반 스마트항만 구축에 나서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독일은 세계적인 제조업 경쟁력과 친환경 산업, 스마트항만 기술을 보유한 국가"라며 "친환경 항만 운영과 디지털·AI 기반 스마트 물류, 항만 탄소중립, 해운·항만 전문인력 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p> </p><p>슈미트 대사는 "부산을 다시 방문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부산에서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된 것을 축하한다"고 화답했다. 그러면서 "지방정부 간 협력과 함께 시민이 주도하는 교류도 한독 관계를 더욱 굳건하게 만드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부산과 독일 간 교류와 협력이 해양·항만과 도시행정,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확대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p><p> </p><p>전 시장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부산과 독일 간 우호 관계가 한층 발전하고, 해양·항만과 시민 교류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접견을 마무리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9:12: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58</guid>
     </item> 
	  <item>
       <title><![CDATA[부산, 2028 유엔해양총회 품었다… 글로벌 해양수도 도약]]></title>
       <link >http://ssentvnews.com/15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8/202608110429520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재수 부산시장이 유엔해양총회개최도시 선정 이후 향후 계회을 설명중이다. [사진 = 부산시 제공]</p></td></tr></tbody></table><p> </p><p>부산시가 2028년 6월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제4차 유엔해양총회 개최도시로 최종 선정됐다.</p><p>부산시는 지난 10일 서울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서울지원에서 열린 개최도시 선정 공모에서 제주와의 경쟁 끝에 개최도시로 확정됐다.</p><p> </p><p>유엔해양총회는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 14번인 '해양생태계의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의 이행을 촉진하기 위한 유엔 차원의 최고위급 국제회의로, 3년마다 열린다. 제4차 총회는 대한민국과 칠레가 공동 개최하며, 본회의는 2028년 6월 부산에서 진행된다.</p><p> </p><p>이번 총회는 2030년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 시한을 2년 앞두고 열려 기후변화와 해양오염, 해양생태계 보전 등 주요 현안에 대한 국제사회의 성과를 점검하고 2030년 이후 지속가능한 해양의 미래를 위한 협력 방향을 논의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193개 유엔 회원국을 포함해 각국 정부와 국제기구, 시민사회, 학계, 산업계 관계자 등 약 2만 명이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p><p> </p><p>부산은 세계적인 항만을 기반으로 해운·항만·조선·수산 등 해양산업이 집적된 대한민국 대표 해양도시다. 지난해 아워 오션 콘퍼런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고 국제 해양도시 네트워크와 협력을 이어가며 글로벌 해양협력 기반을 다져 왔다. APEC 정상회의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등 대규모 국제행사 개최 역량과 전시·컨벤션 인프라도 이번 선정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p><p> </p><p>시는 이번 총회를 대한민국의 해양정책과 경험을 세계와 공유하고 국제사회의 해양 현안 해결을 위한 연대와 실천을 확산하는 계기로 만들 방침이다.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과 연계해 부산을 해양정책과 국제 해양협력의 거점으로 키우고, 총회 성과가 이후에도 이어지도록 글로벌 해양협력 네트워크와 해양산업·기술·인재 간 연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2028년에는 유엔해양총회와 세계디자인수도 행사가 함께 열리는 만큼, 해양환경 보호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디자인과 접목해 부산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릴 것으로 기대된다.</p><p> </p><p>전재수 부산시장은 "제4차 유엔해양총회 개최도시로 부산이 선정된 것은 대한민국의 대표 해양도시로서 부산의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국제사회의 연대와 실천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성공적인 총회가 되도록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9:03: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57</guid>
     </item> 
	  <item>
       <title><![CDATA[부산 프랜차이즈 사관학교 11기 첫발… &quot;배움으로 경쟁력 키운다&quot;]]></title>
       <link >http://ssentvnews.com/15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8/2026080705285816.jpe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 6일 부산에서 제11기 부산 프랜차이즈 사관학교 입학식이 열려 참석자들이 기념하고 있다. [사진 = KFA부울경지회 제공]</p></td></tr></tbody></table><p> </p><p>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부산울산경남지회(이하 KFA부울경지회)가 지난 6일 '제11기 부산 프랜차이즈 사관학교 입학식'을 열고 지역 프랜차이즈 산업을 이끌 교육생들과 12주간의 교육과정에 돌입했다.</p><p> </p><p>부산 프랜차이즈 사관학교는 부산광역시 지원으로 운영되는 실무 중심 전문 교육과정이다. 2021년 제1기 이후 이어져 지역 프랜차이즈 산업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으며, 지금까지 약 30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번 11기에도 다양한 업종의 브랜드 대표들이 참여했다.</p><p> </p><p>윤소윤 부산광역시 중소상공인지원과 공정거래지원팀장은 "부산 프랜차이즈 사관학교가 2021년 1기를 시작으로 어느덧 11기까지 이어지며 지역 대표 교육과정으로 성장했다"며 "교육생들이 실질적인 경영 역량은 물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소중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축하했다.</p><p> </p><p>김영환 KFA부울경지회 회장은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배움을 선택한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12주 동안 사업에 필요한 지식과 통찰을 얻고 동기들과의 소중한 인연도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사관학교를 처음 기획한 남구만 명예회장은 "11기까지 약 300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지역 프랜차이즈 인재 양성의 중심으로 성장했다"며 "교육을 통해 전문가로 성장해 지역경제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기업인이 되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p><p> </p><p>교육생 대표 박서인 대표는 "선배 기업인들의 축하를 받으며 교육을 시작해 기대가 크다"며 "이번 과정을 통해 브랜드를 성장시키고 폭넓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싶다"고 밝혔다.</p><p> </p><p>이날 행사에는 이 밖에 신영호 명예회장, 김시영 고문, 이주환 교육분과위원장, 송창진 운영위원장, 백용규 제10기 원우회장, 이경희 지도교수 등 협회 관계자와 교육생들이 자리해 새 출발을 축하했다.</p><p> </p><p>제11기 과정은 지난 6일부터 오는 10월 29일까지 총 12주 동안 진행된다. 프랜차이즈 시스템 구축, 브랜드 전략, 가맹사업 운영, 노무·세무·법률, 상표 및 지식재산권, AI 활용 경영, 디지털 마케팅 등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실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채워졌다. 가맹점 100개 이상을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CEO와 각 분야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선다.</p><p> </p><p>부산 프랜차이즈 사관학교는 단순한 교육에서 끝나지 않고 기수별 네트워크와 지속적인 교류로 이어지는 데 방점을 찍고 있다. 제12기 과정은 2027년 상반기 개강을 목표로 준비되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17:04: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56</guid>
     </item> 
	  <item>
       <title><![CDATA[&quot;스마트 물류부터 포토로봇까지&quot;…'2026 부산로봇경진대회' 오는 8일 벡스코서 개막]]></title>
       <link >http://ssentvnews.com/15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8/2026080720568189.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제 16회 부산로봇경진대회 홍보 포스터 [사진= 부산시 제공]</p></td></tr></tbody></table><p> </p><p>미래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의 한마당인 '2026 제16회 부산로봇경진대회'가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벡스코 제2전시장과 동명대학교에서 열린다.</p><p> </p><p>올해 대회에는 초·중·고등학생과 대학생 260개 팀, 총 503명의 청소년 및 학생들이 참가한다. 경연은 로봇컬링, 로봇공성전, 초등해커톤, 인공지능 자율주행 자동차,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산업현장 로봇 메이커톤, 해양로봇챌린지 등 총 10개 종목으로 나뉘어 치러진다.</p><p> </p><p>현장에서는 부산의 특성을 담은 차별화된 종목들이 펼쳐진다. 스마트시티 생활 문제를 해결하는 '부산에코델타시티 스마트 리빙로봇 챌린지'와 부산항 물류 환경을 자율주행 로봇으로 수행하는 '부산항 스마트 물류로봇 챌린지'가 대표적이다.</p><p> </p><p>시민과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즐길 거리도 다양하다. 로봇팔 카메라가 사진을 찍어 인화해 주는 '인공지능 포토로봇' 체험을 비롯해 물류·해양·반려로봇 체험존이 가동된다. 세계 로봇대회 로보컵에서 우승한 부산대 연구팀의 우승 로봇 '아누비스2’도 현장에서 직접 만날 수 있다. 개막식은 오는 8일 오전 10시 30분 벡스코에서 진행된다.</p><p> </p><p>박동석 시 첨단산업국장은 "이번 대회가 청소년의 과학적 소양과 창의적 사고력을 함양하는 현장 체험의 장이 될 것이다"라며, "특히 학부모와 함께 참가하는 체험 종목은 가족 모두가 로봇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이해할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10:20: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55</guid>
     </item> 
	  <item>
       <title><![CDATA[&quot;8월 3주차 전력피크 대비&quot;…한국남동발전, 삼천포·고성발전본부 점검]]></title>
       <link >http://ssentvnews.com/15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8/202608063908881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한국남동발전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이 고성복합 현장 점검중이다. [사진 = 한국 남동발전 제공]</p></td></tr></tbody></table><p> </p><p>한국남동발전이 기록적인 폭염 속 전력피크 기간에 대비해 현장 점검에 돌입했다.</p><p>조영혁 한국남동발전 사장 직무대행은 지난 5일 삼천포발전본부와 고성발전본부를 잇달아 방문해 발전설비 가동 상황을 직접 챙겼다. 지난 4일 열린 '전사 여름철 전력수급 점검회의'의 후속 조치로 진행된 현장 행보다.</p><p> </p><p>조 사장 직무대행은 역대 최대 전력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8월 3주차에 맞춰 예비자원 설비들의 출력상향 준비 상태와 고장정지 예방대책을 집중 확인했다. 현장 관계자들과 함께 설비 신뢰도를 확보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p><p> </p><p>현장 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 조치도 직접 확인했다. 밀폐공간 작업현장의 그늘막, 이동식 냉방기 설치 상태를 둘러보고, 무더위 쉼터 운영 및 휴식시간 보장 수칙이 제대로 이행되는지 점검했다.</p><p> </p><p>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은 "전력피크 기간 발전설비의 안정운영이야말로 국민들이 불편함 없이 전기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근간"이라며 "8월 3주차 역대 최대전력수요가 예상되는 만큼 전사업소는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설비신뢰도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기록적인 폭염 속 현장에서 고생하는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관리에도 각별히 신경 써달라"고 거듭 강조했다.</p><p> </p><p>한편, 한국남동발전은 6일부터 28일까지 '전력수급 비상대응반'을 운영하며 설비 가동 상황을 집중 감시할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13:38: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54</guid>
     </item> 
	  <item>
       <title><![CDATA[MAD STARS 2026 특별상에 라자 라자만나르·임지영 회장 선정]]></title>
       <link >http://ssentvnews.com/15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8/2026080601489169.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MAD STARS 2026’ 국제명예상 수상자 라자 라자만나르 [사진 =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조직위원회 제공]</p></td></tr></tbody></table><p> </p><p>아시아 최대 규모의 마케팅·광고 축제 '2026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가 올해의 특별상 수상자로 라자 라자만나르 마스터카드 시니어 펠로우와 임지영 한국광고영상제작사협회 회장을 확정했다.</p><p> </p><p>국제명예상을 받는 라자 라자만나르는 마스터카드의 '프라이스리스' 캠페인을 경험 중심의 플랫폼으로 진화시킨 글로벌 마케팅 거장이다. 포브스 CMO 명예의 전당과 미국마케팅협회 명예의 전당 등에 올라 있으며, 오는 27일 행사장 현장에서 '마케팅의 새로운 프런티어'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선보인다.</p><p> </p><p>공로상 수상자인 임지영 회장은 플랜잇프로덕션 대표이자 한국광고영상제작사협회장으로, 20여 년간 3,500편이 넘는 주요 기업 광고와 공익광고를 제작해 온 인물이다. 2022년부터 협회를 이끌며 창작자 권익 보호와 산업 환경 개선에 앞장서 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8/2026080602286985.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MAD STARS 2026’ 공로상 수상자 임지영 한국광고영상제작사협회 회장 [사진 =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조직위원회 제공]</p></td></tr></tbody></table><p> </p><p>MAD STARS 박태열 공동집행위원장은 "라자 라자만나르와 임지영 회장은 각각 글로벌 마케팅 혁신과 대한민국 광고영상 산업의 발전에 뚜렷한 발자취를 남긴 인물"이라며 "두 수상자가 보여준 창의성과 리더십은 광고·마케팅이 브랜드와 산업의 성장을 넘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확산하는 힘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라고 평가했다.</p><p> </p><p>한편,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광역시가 후원하는 MAD STARS 2026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시그니엘 부산 및 해운대 일원에서 진행되며, 특별상 시상식은 개막 당일인 26일 열린다.</p>]]></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12:58: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53</guid>
     </item> 
	  <item>
       <title><![CDATA[&quot;뽑고 즐기는 유쾌한 마음공부&quot;…2026 부산국제불교박람회 벡스코서 개막]]></title>
       <link >http://ssentvnews.com/15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8/2026080645456921.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부산국제불교박람회 공식 포스터 [사진 = 부산시 제공]</p></td></tr></tbody></table><p> </p><p>전통 불교문화를 현대적 일상 콘텐츠로 재해석한 ‘2026 부산국제불교박람회’가 6일부터 오는 9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불교를 종교적 울타리를 넘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문화로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p> </p><p>올해 박람회는 ‘반야심경’의 핵심 가르침을 현대적 감성으로 풀어낸 '색즉시 즉시색, 당신이 좋아하는 놀이'를 주제로 내걸었다. 선명상, 사찰음식, 불교 공예 및 건축, 천연염색 의복 등 다양한 전시가 구성되며, MZ세대와 외국인 방문객을 겨냥한 디자인 굿즈 특별전도 함께 진행된다.</p><p> </p><p>특히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공뽑기'와 소원을 담아 제출하는 '공수거' 프로젝트 등 체험형 프로그램이 대폭 확대됐다. 스님과 문화예술·스포츠 인사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행운의 전당' 전시도 관람객을 맞이한다.</p><p> </p><p>전재수 부산시장은 "이번 박람회가 전통문화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계승하고 시민 누구나 함께 공감하는 열린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해 부산의 문화적 품격을 더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마음을 비우고 삶을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자, 세대와 종교를 넘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문화축제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p>]]></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12:45: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52</guid>
     </item> 
	  <item>
       <title><![CDATA[부산 청년 미술, 베이징을 사로잡다...'젊은 시각 새로운 시선' 해외전 개막]]></title>
       <link >http://ssentvnews.com/15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8/2026080638343483.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젊은 시각 새로운 시선' 해외전 공식 포스터 [사진 = 부산시 제공]</p></td></tr></tbody></table><p> </p><p>부산을 무대로 활동하는 청년 작가 8명의 작품이 중국 베이징 한복판에 내걸린다. 부산시립미술관은 오는 23일부터 10월 7일까지 중국 금일미술관에서 ‘젊은 시각 새로운 시선’ 해외전을 개최한다.</p><p> </p><p>이번 전시는 1999년부터 이어져 온 시립미술관의 대표 청년 작가 지원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서울 성곡미술관 전시를 거쳐 올해는 베이징으로 무대를 넓혔다. 강이경, 김미래, 김재원, 김태성, 박지혜, 박현성, 유장우, 유하나 작가가 참여해 회화와 설치, 영상 등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인다.</p><p> </p><p>작가들은 급속한 도시화 속에서 형성된 동아시아의 신체, 환경, 물질의 관계를 각기 다른 시각으로 조명한다. 시립미술관은 금일미술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공동 연구와 학술 교류 등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만들어갈 예정이다.</p><p> </p><p>서진석 부산시립미술관장은 “이번 ‘젊은 시각 새로운 시선’ 해외전은 부산에서 축적된 동시대 미술의 실천을 국제적인 담론 속에서 새롭게 읽어보자는 제안"이라며, "이번 전시가 부산과 베이징, 나아가 동아시아 미술 기관 간 지속 가능한 협력의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12:36: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51</guid>
     </item> 
	  <item>
       <title><![CDATA[&quot;8월 3주차 역대 최대 전력수요 온다&quot;... 한국남동발전, 전사 수급 점검]]></title>
       <link >http://ssentvnews.com/15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8/202608043454760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 사업소 여름철 전력수급 점검회의 전경사진 [사진 = 한국남동발전 제공]</p></td></tr></tbody></table><p> </p><p>한국남동발전이 4일 모든 사업소가 참여하는 '전사 여름철 전력수급 점검회의'를 열어 여름철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을 공유하고 사업소별 설비 안전관리 태세를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휴가철이 마무리되는 8월 3주차에 올 여름 전력피크가 예상됨에 따라 전사 차원의 사전 대비를 위해 마련됐다.</p><p> </p><p>지난 7월 초중순에는 이른 폭염으로 최대전력수요가 7월 13일 92.9GW까지 치솟아 예비율이 11%대로 낮아지기도 했으나, 이후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했다. 7월 마지막주에는 최대전력수요 85.1~93.9GW, 공급능력 최대 107.3GW를 확보해 예비율 13%대 이상을 기록했다.</p><p> </p><p>문제는 다가오는 8월이다. 8월 3주차에는 최대 전력수요가 기준치 94.1GW에서 최대 98.8GW까지 올라 종전 최고치인 97.1GW를 넘어서는 역대 최대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에 한국남동발전은 발전설비 안정 운영으로 공급능력을 끌어올리고, 석탄화력 출력 상향 등 비상 예비자원도 철저히 준비했다. 오는 6일부터 28일까지는 '전력수급 비상대응반'을 운영해 집중 감시체계에 돌입한다.</p><p> </p><p>아울러 정부의 폭염 재난 위기경보 '심각' 단계 발령에 맞춰 인적 고장정지 예방, 전력피크 시간대 시험·정비작업 금지, 태풍·집중호우 대비 사전점검을 시행한다. 회의에서는 영흥, 삼천포, 분당, 영동에코, 여수, 고성, 강릉 등 전 사업소가 설비 현안을 공유하고, 최근 타 발전사 고장사례를 분석해 유사 고장 예방책을 논의했다.</p><p> </p><p>이영기 안전기술부사장은 "8월 셋째 주 역대 최대 전력수요가 예상되는 만큼 전 사업소가 긴장감을 갖고 설비 안정운영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폭염 속 현장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살피는 한편, 국민들이 불편함 없이 전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6 17:33: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50</guid>
     </item> 
	  <item>
       <title><![CDATA[&quot;다대포의 밤이 뜨거워진다&quot;...제30회 부산바다축제 8월 7일 개막]]></title>
       <link >http://ssentvnews.com/14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8/2026080437476414.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30회 부산바다축제 공식 포스터 [사진 = 부산시 제공]</p></td></tr></tbody></table><p> </p><p>한여름 밤의 낭만과 열기를 더할 '제30회 부산바다축제'가 오는 8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다대포해수욕장에서 펼쳐진다.</p><p> </p><p>축제 포문은 8월 7일 오후 8시, 다대포 해상 바지선 3대에서 터져 나오는 '다대 불꽃쇼'가 연다. 17분간 다대포 낙조와 어우러지는 화려한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은 뒤 열정적인 애프터 공연이 이어진다.</p><p> </p><p>현장 열기를 끌어올릴 체험형 공간도 다양하다. 백사장에 마련된 2,000석 규모의 '다대포차'에서는 먹거리와 함께 헤이즈, 폴킴 등 인기가수의 공연이 펼쳐진다. 낮에는 웰니스 체험, 밤에는 DJ EDM 파티로 변신하는 '선셋 비치클럽'과 부산 지역 10개 대학 동아리가 꾸미는 '청춘해방구역'도 관람객을 맞이한다. 이어 8월 12일에는 '다대포 포크락 콘서트', 13일에는 전 세대가 어우러지는 '열린바다 열린음악회'가 연달아 무대에 오른다.</p><p> </p><p>한편, 축제 개막일인 8월 7일에는 현장 안전을 위해 백사장 입장 인원이 3만 5천 명으로 제한된다. 오후 4시부터는 다대로 1개 차로와 인근 공영주차장 3곳이 통제되는 만큼, 시는 차량 방문 대신 지하철 등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한다.</p><p> </p><p>전재수 시장은 "30회를 맞이한 부산바다축제를 통해 다대포 등 서부산의 매력은 물론, 해양기업 유치 등으로 도약하는 '청년과 바다의 도시' 부산의 미래를 함께 느끼시길 바란다"라며, "부산시는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축제를 마음껏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세계인이 다시 찾는 글로벌 해양관광도시 부산을 만드는 데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6 09:36: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49</guid>
     </item> 
	  <item>
       <title><![CDATA[주진우 의원 &quot;22대 총선 전산 조작 의혹&quot;… 쌍둥이 투표구 10곳]]></title>
       <link >http://ssentvnews.com/14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8/202608035801486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주진우 국회의원이 3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중앙선관위 자료를 토대로 전국 1만4259개 투표구를 전수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사진=주진의 의원실 제공]</p></td></tr></tbody></table><p><br /><br /></p><p>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3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2대 총선에서도 투표자 수 전산 조작 정황이 의심된다고 주장했다.</p><p> </p><p>주 의원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자료를 토대로 전국 1만 4,259개 투표구를 전수조사한 결과 총 159건이 조작된 것으로 의심된다고 밝혔다. 같은 읍면동 내 서로 다른 투표구의 시간당 투표자 증가분이 4시간 이상 연속 일치한 이른바 '쌍둥이 투표구' 사례는 총 10곳이었다고 주장했다. 서울 은평구 불광제1동 제1투표구와 제6투표구에서 증가분이 '200명→100명→0명→200명→100명→100명'으로 6시간 연속 동일했다는 점을 대표 사례로 들었다.</p><p> </p><p>조작 흔적을 감추기 위한 눈속임 패턴도 총 9곳에서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서울 홍은제1동 제1투표구는 6시간 연속 50명씩 증가했고, 서울 하계1동 제4투표구는 150명과 200명이 교대로 반복 기록됐다. 서울 신월7동 제1투표구는 시간당 증가분이 매시간 정확히 10명씩 줄어들었으며, 대전 산내동 제6투표구는 매시간 2명씩 늘다 멈추는 이상 현상을 보였다. 서울 관악구 성현동 제7투표구는 10시간 연속 모든 증가분이 100명 단위로만 기록됐다는 설명이다.</p><p> </p><p>이 밖에도 오전 9시 이후 투표자 수가 단 한 명도 늘지 않은 시간대가 있었던 투표구가 122곳, 시간당 0~2명 증가가 2시간 이상 이어진 투표구도 17곳에 달했다고 밝혔다. 주 의원은 투표 마감 무렵 확보한 누적 수치를 역산해 이전 시간대에 소급·분산 입력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서버 최초 입력 시각 등을 확인 중이라고 설명했다.</p><p> </p><p>주 의원은 "6·3 지방선거와 제21대 대선에 이어 제22대 총선까지 지금껏 확인한 모든 선거에서 조작 정황이 드러났다"며 "합동수사본부가 즉각 전면 수사에 나서지 않으면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하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부정선거 의혹은 지난 대선과 총선을 두고 여러 차례 제기됐으나, 선거소송을 담당한 대법원과 선관위 검증에서는 조작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인정되지 않았다.</p>]]></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6 20:23: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48</guid>
     </item> 
	  <item>
       <title><![CDATA[밤에도 주말에도 돌봄정보 안내... 부산 'AI 아동돌봄 보이스봇' 가동]]></title>
       <link >http://ssentvnews.com/14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8/2026080323571922.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부산시 AI 아동돌봄 보이스봇 시범운영 포스터 [사진=부산시 제공]</p></td></tr></tbody></table><p> </p><p>부산시가 야간과 주말, 공휴일 등 행정 공백 시간에도 아동돌봄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반 자동상담시스템 '부산 아동돌봄 보이스봇'을 지난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시범 운영한다. 전국에서 처음 도입되는 서비스다.</p><p> </p><p>부산 아동돌봄 보이스봇은 분산돼 있던 6개 분야 아동돌봄 정보를 하나로 통합해, 시민이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돌봄시설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도록 구축한 인공지능 기반 서비스다. 돌봄이 필요한 시민은 누구나 24시간 365일 전화 한 통으로 맞춤형 돌봄 정보를 모바일 문자로 안내받을 수 있다.</p><p>서비스 대상은 가정돌봄인 아이돌봄서비스를 비롯해 시설돌봄인 시간제보육, 365열린시간제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방과후아카데미 등 6개 분야다.</p><p> </p><p>이용 방법은 전화로 자녀 나이와 이용 시간대, 지역 등을 말하면 된다. 그러면 보이스봇이 이용자 상황에 맞는 돌봄 정보를 문자로 발송한다. 시는 앞서 6개 사업 소관 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1천500여 건의 테스트를 거쳐 인공지능 학습을 진행했고, 사전점검에서 나온 현장 의견을 반영해 시스템 완성도를 높였다.</p><p> </p><p>시는 시범 운영 기간 실제 민원 유형과 상담 이력 데이터를 집중 분석할 방침이다. 문자 안내에 포함된 외부 링크로 서비스 만족도와 시스템 개선 의견을 상시 접수해 보완 자료로 활용하고, 시설 정보를 지속 현행화한 뒤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p><p> </p><p>김소영 시 여성가족국장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이번 부산 아동돌봄 보이스봇 시범 운영을 계기로 아동돌봄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라며 "철저한 검증과 지능형 시나리오 고도화를 통해 시민들이 더욱 신뢰하고 만족할 수 있는 스마트 아동돌봄 체계를 완성하겠다"라고 전했다. </p>]]></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6 15:22: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47</guid>
     </item> 
	  <item>
       <title><![CDATA[부산중앙도서관, 세계 도서관 20곳으로 떠나는 특별전 연다]]></title>
       <link >http://ssentvnews.com/14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7/202607313455105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부산중앙도서관, '북(Book)항에서 세계로' 특별전 개최 포스터 [사진=부산시 교육청제공]</p></td></tr></tbody></table><p> </p><p>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이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 개최를 기념해 8월 4일부터 13일까지 본관 2층 로비에서 특별전 '북항에서 세계로: 세계의 도서관 20선'을 개최한다.</p><p> </p><p>이번 전시는 세계 각국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지닌 국립·공공도서관 20곳을 엄선해 사진과 주요 정보를 함께 소개하는 전시로, 세계 도서관의 다양성과 가치를 시민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아시아와 유럽, 아프리카, 북미 각 4개관, 오세아니아 3개관, 남미 1개관 등 6개 대륙의 대표 도서관을 균형 있게 선정해 세계 도서관 문화의 특징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전시에서는 세계적인 친환경 도서관인 대만 베이터우 공공도서관, 문명의 부활을 상징하는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도시 재생의 대표 사례로 꼽히는 캐나다 캘거리 공공도서관 등 세계 각국의 특색 있는 도서관을 만날 수 있다.</p><p> </p><p>특히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들에게는 세계의 다양한 지식·문화 공간을 간접 체험하며 글로벌 시민의식을 키우고, 도서관의 역할과 가치를 생각해 보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p><p> </p><p>이은경 관장은 "이번 전시가 세계 도서관의 다양한 모습과 가치를 이해하고 도서관의 역할을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학생들이 도서관을 통해 세계와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p>]]></description>
       <pubDate>Fri, 31 Jul 2026 09:33: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46</guid>
     </item> 
	  <item>
       <title><![CDATA[노을 지는 다대포에서 즐기는 해양레저... 국제 해양레저위크 개막]]></title>
       <link >http://ssentvnews.com/14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12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7/2026073032458427.png" alt="" width="512"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14회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축제 홍보 포스터 [사진=부산시 제공]</p></td></tr></tbody></table><p> </p><p>부산시가 30일부터 8월 2일까지 다대포해수욕장 일대에서 '제14회 대한민국 국제 해양레저위크'를 개최한다. 시는 해양레저 문화를 확산하고 관련 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2013년부터 부산 주요 해수욕장에서 매년 이 행사를 열어 왔다.</p><p> </p><p>이번 행사는 부산시와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한국해양레저네트워크가 주관한다. 올해는 서부산권 해양레저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다대포해수욕장을 중심으로 열리며, 주요 프로그램은 개막식과 문화공연, 키마비치, 해양레저 체험·대회 등으로 구성된다.</p><p> </p><p>개막식은 30일 오후 7시 30분 다대포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다대포의 노을과 바다를 배경으로 음악과 퍼포먼스가 함께하는 문화공연 '다대포비치콘서트'도 이어진다.</p><p> </p><p>행사 기간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운영되는 키마비치 프로그램에서는 체험부스와 비치 시네마, 인디밴드 공연, 해변요가, 패들보드 등을 즐길 수 있다. 비치 시네마는 오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오후 8시에 로봇드림 등을 상영하며, 스탠드업 패들보드로 바다 위에서 힐링을 즐기는 '멍~해' 체험은 8월 1일부터 2일까지 진행된다.</p><p> </p><p>9월 30일까지 송정과 다대포에서 서핑, 광안리에서 요트투어·제트보트, 수영강에서 유람선투어, 동백섬에서 보트투어 등 해양레저 체험도 마련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홀릭잼 모바일 앱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되며, 프로그램별 인원 제한과 본인부담금이 있을 수 있다.</p><p> </p><p>아울러 8월 1일과 2일에는 '2026 KIMA WEEK 전국비치조정대회'가 열려 선수등록을 마친 200여명이 비치조정과 실내조정 등 27종목에서 겨룬다. 해양산업발전연구 행사로 해양레저관광 학술대회는 9월, 국회정책토론회는 11월 개최된다.</p><p> </p><p>나윤빈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제14회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는 부산의 바다를 무대로 즐기고 체험하고 머무를 수 있는 해양관광 축제"라며 "다대포의 노을과 함께하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부산만의 해양레저 매력을 마음껏 누리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p>]]></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6 14:32: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45</guid>
     </item> 
	  <item>
       <title><![CDATA[부산서 막 내린 세계유산위원회... &quot;시민과 함께 세계에 이름 알렸다&quot;]]></title>
       <link >http://ssentvnews.com/14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7/202607302200803.jpe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벡스코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성공적으로 끝냈다. [사진 =쎈tv뉴스]</p></td></tr></tbody></table><p> </p><p>부산시가 지난 19일부터 29일까지 벡스코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성공적으로 끝냈다. 1988년 세계유산협약 가입 이후 38년 만에 국내에서 처음 개최된 이번 위원회는 대한민국 최초로 부산에서 열렸다.</p><p> </p><p>이번 위원회에는 유네스코 사무총장과 21개 위원국을 포함한 162개국 관계자 3천140여명이 부산을 찾았다. 시는 국가유산청과 경찰, 소방 등 관계기관과 종합 안전관리체계를 만들어 국내외 관람객 13만 7천여명의 안전한 관람을 지원하며 국제회의 개최도시로서의 역량을 확인시켰다.</p><p> </p><p>위원회는 국제회의 행사에 그치지 않고 자원봉사단과 서포터즈, 어린이기자단 등 시민이 참여해 '시민과 함께 만든 국제회의'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역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어린이기자단 '꼬부기단'은 어린이의 시선으로 세계유산과 국제회의의 의미를 시민에게 알렸다.</p><p>케이-헤리티지 '대한민국관'에는 13만 7천여명이 방문했으며, 부산관은 4만 2천여명이 관람했다. 세계유산 개최 기념 한정판 '비짓부산 패스' 1천매는 완판됐고, 위원회를 통한 경제적 파급효과는 1천372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p><p> </p><p>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지난 20일 기후 변화 등 세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세계유산에 관한 부산 선언'을 채택하고 '협력'을 세계유산협약의 새 전략목표로 제시했다. 2002년 부다페스트 선언, 2007년 크라이스트처치 회의에 이어 20여년 만에 세계유산 정책의 새 방향을 내놓은 것이다.</p><p> </p><p>시는 앞으로 국제유산 포럼 정례화와 유네스코 카테고리2센터 유치를 추진하며 글로벌 문화도시 브랜드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p> </p><p>전재수 시장은 "이번 위원회는 부산의 역사와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라며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한국전쟁기 피란수도 부산유산의 2030년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라고 전했다. </p>]]></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6 14:20: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44</guid>
     </item> 
	  <item>
       <title><![CDATA[&quot;10만원으로 시작한 가게가 지역 대표로&quot;... 부산 스타소상공인 10곳 선정]]></title>
       <link >http://ssentvnews.com/14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7/202607300744391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부산 스타소상공인 10곳 선정 대표들과 전재수시장이 간담회 중이다. [사진=부산시 제공]</p></td></tr></tbody></table><p> </p><p>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이 지역 우수 소상공인 10개사를 '2026년 부산시 스타소상공인'으로 뽑고, 30일 오전 10시 20분 해운대구 송정동 수월경화에서 인증서 수여식과 '민생 100일 시민과의 동행 간담회'를 열었다.</p><p> </p><p>부산 스타소상공인은 업력 3년 이상 부산시 소재 소상공인 가운데 식품과 의류, 생활소비재 등 생활 밀접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며 기업형 소상공인으로 클 가능성이 큰 업체를 종합 평가해 선정하는 사업이다.</p><p> </p><p>올해 공모에는 지역 소상공인 336개사가 지원해 3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류와 현장,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10개사가 선정됐으며, 꿀꺽하우스, 남천면가, 루프트맨션, 석운윤, 석정갈비, 양산집, 아르프스튜디오, 오엠지, 플롯, 허니브로푸드가 이름을 올렸다.</p><p> </p><p>선정 기업에는 인증서와 현판과 함께 첫해 업체별 성장지원금 2천만원, 성장전략 컨설팅이 지원된다. 국가 공모사업 신청을 위한 심층 상담과 기업 간 협업 지원 5백만원, 공동 마케팅 및 홍보 지원도 뒤따른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보증요율 0.6퍼센트 고정 우대와 박람회·전시 참가 등 판로 지원, 네트워크 교류 기회도 함께 마련된다.</p><p> </p><p>시는 올해 네 번째로 연 동행 간담회에서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나온 의견은 검토를 거쳐 향후 지원 정책에 반영하기로 했다.</p><p> </p><p>전재수 시장은 "부산시는 부산만의 특색과 감성을 담은 기업들이 전국은 물론 세계 각국의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라며 "선정 기업이 기업가형 소상공인으로 성장해 지역을 선도하는 모델로 도약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6 14:05: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43</guid>
     </item> 
	  <item>
       <title><![CDATA[전재수 시장, 다이빙 주한 중국 대사 만나 경제·관광 협력 논의]]></title>
       <link >http://ssentvnews.com/14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24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7/2026072900278085.jpg" alt="" width="524"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 좌측부터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 전재수 부산시장, 진일표 주부산 중국총영사관 총영사 [사진=부산시 제공]</p></td></tr></tbody></table><p> </p><p>부산시가 지난 28일 오후 1시 20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다이빙 주한 중국 대사를 접견하고 경제·통상, 해양, 관광 분야의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p><p> </p><p>전재수 시장은 "부산과 중국의 교류가 활발해지고 있다"라며 "이번 방문이 양국 지방정부 협력 확대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중국 동방항공의 부산~난징 노선과 룽에어의 부산~항저우 노선 신규 취항을 거론하며 양국 국민의 편리한 왕래를 기대했다.</p><p> </p><p>전 시장은 부산이 상하이, 톈진, 광저우, 선전 등 중국 주요 항만도시와 협력해 온 점을 들어 해양·항만 분야의 정책과 데이터 공유를 제안했다. 관광 분야에서는 인프라 확충과 함께 바가지요금·불친절 개선을 약속했다.</p><p> </p><p>다이빙 대사는 "부산시의 환대에 감사하다"라며 "한중관계 발전에 맞춰 지방정부 간 교류도 확대되기를 바란다"라고 화답했다. 다이빙 대사는 인공지능과 첨단산업 등 새로운 분야에서의 협력, 크루즈 관광 확대를 통한 중국 관광객 유치를 언급했다.</p><p> </p><p>전 시장은 "부산과 중국의 교류는 공동 발전과 상호 이해의 기반"이라며 "미래지향적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접견을 마무리했다. </p>]]></description>
       <pubDate>Wed, 29 Jul 2026 16:59: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42</guid>
     </item> 
	  <item>
       <title><![CDATA[부산광복원정대, 광복 81주년에 카자흐스탄 고려인 사적지 찾는다]]></title>
       <link >http://ssentvnews.com/14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7/202607295755539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복 81주년 부산광복원정대 출정식을 진행했다. [사진=부산시 제공]</p></td></tr></tbody></table><p> </p><p>부산시가 광복 제81주년을 기념해 중앙아시아 고려인 독립운동 사적지를 탐방하는 '2026 부산광복원정대'를 운영한다. 독립유공자 후손과 청년 등 45명이 오는 8월 3일부터 8일까지 4박 6일간 카자흐스탄 알마티와 우슈토베를 찾는다.</p><p> </p><p>원정대는 독립운동 현장을 직접 방문해 선열의 희생정신을 계승하고 청년층의 보훈 의식을 넓히기 위해 2024년 시작돼 올해 세 번째를 맞았다. 올해는 중국에 집중됐던 탐방지를 처음으로 카자흐스탄까지 확대했다.</p><p> </p><p>원정대는 광복회 부산광역시 지부와 부산독립운동역사관 건립추진위원회가 추천한 독립유공자 후손 등 37명, 지역 대학이 추천한 사학전공 대학생 8명으로 꾸려졌다. 카자흐스탄 국립 아카데미 고려극장과 고려일보, 고려인협회, 카자흐스탄 중앙국립박물관, 우슈토베역과 바슈토베 언덕, 고려인 추모공원, 고려인 역사박물관, 케이파크 건립 현장 등을 차례로 둘러본다.</p><p> </p><p>출정식은 29일 오전 10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사업 소개와 격려사, 발대 선서, 단복·원정대기 수여 퍼포먼스, 기념촬영으로 이어지며 원정대원과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p><p> </p><p>전재수 시장은 "올해는 처음으로 카자흐스탄을 찾아 선열의 독립정신은 물론 고려인들이 보여준 강인한 의지와 공동체 정신까지 되새기게 된다"라며 "부산의 역사 유산을 부산 발전의 에너지로 전환하겠다"라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29 Jul 2026 16:50: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41</guid>
     </item> 
	  <item>
       <title><![CDATA[&quot;전공도 레고 블록처럼 고른다&quot;… 국립부경대, '학생 맞춤형' 모듈 트랙 전면 도입]]></title>
       <link >http://ssentvnews.com/14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7/202607295030981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국립부경대는 29일 '2026학년도 모듈형 트랙 교육과정 홍보 모니터링단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국립부경대 제공</p></td></tr></tbody></table><p><br />국립부경대학교가 기존 학과 중심의 획일적인 교육 틀을 깨고, 학생이 자신의 진로와 산업 현장 수요에 맞춰 전공 과목을 레고 블록처럼 맞춤형으로 조합해 이수하는 ‘모듈형 트랙 교육과정’ 전면 도입에 나섰다.</p><p> </p><p>‘모듈형 트랙’은 대학이 제공하는 개별 교과목들을 성격과 주제에 따라 '모듈(Module)'이라는 단위로 묶은 뒤, 이를 학생의 취업 목표나 직무에 맞게 하나의 '트랙(Track)'으로 완성해 이수하도록 하는 수요자 중심 교육제도다.</p><p> </p><p>기존에는 학과가 정해준 커리큘럼을 일방적으로 따라야 했다면, 모듈형 트랙 체제에서는 학생이 뷔페에서 음식을 담듯 자신의 진로에 꼭 필요한 과목만 체계적으로 조합해 나만의 전공 로드맵을 직접 설계할 수 있다.</p><p> </p><p>국립부경대 교육혁신처는 29일 동원장보고관 동원아카데미홀에서 ‘2026학년도 모듈형 트랙 교육과정 홍보 모니터링단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모듈형 트랙을 시범 체험한 학생과 교원, 조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우수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현재 국립부경대는 스마트모빌리티공학과, 언론정보전공, 미생물학과, 소방공학과, 의공학전공 등 11개 학과에서 모듈형 트랙을 시범 운영 중이다. 대학 측은 내년 전 학과로 이를 시범 도입한 후, 2027학년도부터 전면 도입할 계획이다.</p><p> </p><p>이날 보고회에서는 학과 간 경계를 허물고 학생들의 진로 다양성을 반영한 실질적인 성과들이 발표됐다. 스마트모빌리티공학과는 학생들의 다양한 진로 수요에 대응해 '심화형', '산학연계형', '대학원 연계형' 등 총 9개의 모듈형 트랙을 개발해 공개했다. 양식응용생명과학전공과 자원생물학전공은 전공 교육과정 공유제를 바탕으로 두 학문의 핵심 교과목을 융합한 ‘공동 융합 모듈·트랙’을 신설해 타 학문과의 시너지를 내고 있다.</p><p> </p><p>국립부경대는 현장에서 수렴한 학생 모니터링단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2027학년도 교육과정 개정 및 전공별 진로 로드맵 개발을 정교화할 방침이다.</p><p> </p><p>원용선 국립부경대 교육혁신처장은 “학생들이 직접 제도를 홍보하고 교육과정 개선안을 제안한 것은 진정한 수요자 중심 교육으로 나아가는 계기”라며 “학생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혁신적인 교육 시스템을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29 Jul 2026 16:49: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40</guid>
     </item> 
	  <item>
       <title><![CDATA[대한적십자사 세종협의회·대한중앙의료봉사회, 의료봉사 MOU 체결]]></title>
       <link >http://ssentvnews.com/13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7/202607275041197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2일 대한적십자사 세종협의회와 대한중앙의료봉사회가 ‘제1회 대한민국 의료인의 날’ 의료봉사 협력 및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대한적십자사 세종협의회 제공]</p></td></tr></tbody></table><p> </p><p>대한적십자사 세종협의회와 대한중앙의료봉사회가 지난 22일 세종시에서 지역사회 공동체 상생과 의료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난 24일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의료인의 날'을 포함해 다양한 공익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p><p> </p><p>이번 협약은 세종시 복지취약계층 지원과 재난·재해 의료봉사, 지역사회 건강증진 활동 등 다양한 공익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지속 가능한 자원봉사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대한민국 의료인의 날'은 대한의료봉사협회의 제안과 주도로 행정안전부·한국자원봉사협의회·대한중앙의료봉사회가 공동 추진하는 'K-자원봉사 및 K-의료봉사 비전 선포'의 일환으로 마련된 기념행사다. UN이 선포한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의료인의 헌신과 공헌을 기리고 의료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최은철 대한적십자사 세종협의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의료와 자원봉사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앞으로도 세종시 곳곳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p> </p><p>이은우 대한중앙의료봉사회장은 "대한적십자사 세종협의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의료인의 전문성과 자원봉사의 가치를 더욱 폭넓게 연결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의료봉사와 지역사회 건강증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세종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료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26 15:45: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39</guid>
     </item> 
	  <item>
       <title><![CDATA[부산발 어썸스타, 유럽 소프트볼 국가대표 첫 스폰서십 체결]]></title>
       <link >http://ssentvnews.com/13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7/202607233430379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어썸스타-폴란드 소프트볼 국가대표 포스터 [사진=어썸스타 제공]</p></td></tr></tbody></table><p><br /><br /></p><p>AWESOMESTAR(어썸스타)가 폴란드 소프트볼 국가대표팀과 3년 공식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하며 유럽 스포츠 시장에 첫발을 내딛었다.</p><p> </p><p>이번 계약으로 AWESOMESTAR는 3년간 폴란드 소프트볼 국가대표팀의 공식 경기 유니폼과 트레이닝웨어, 팀 의류를 공급하게 된다. 아울러 국가대표 공식 상품을 공동 기획·제작해 폴란드를 비롯한 유럽 시장에서 판매를 추진할 예정이다.</p><p> </p><p>AWESOMESTAR는 국내 프로야구 선수들과 다양한 스포츠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선수 중심의 기능성과 착용감을 꾸준히 발전시켜 왔다. 이러한 제품 경쟁력이 해외에서도 인정받으면서 이번 협력으로 이어졌다.</p><p> </p><p>아그니에슈카 야레크-마우미슈코 폴란드야구소프트볼연맹 소프트볼 부회장은 "우리 선수들은 제공받은 유니폼의 품질과 착용감, 디자인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AWESOMESTAR가 폴란드 대표팀이 국제 무대에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p><p> </p><p>AWESOMESTAR 대표는 "이번 스폰서십은 단순히 유니폼을 공급하는 계약이 아니라 대한민국 스포츠 브랜드가 유럽 국가대표팀과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의류를 단순한 스포츠웨어가 아닌 경기력을 지원하는 스포츠 장비라는 철학으로 개발해 왔다"고 말했다.</p><p> </p><p>AWESOMESTAR는 이번 폴란드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유럽 내 야구·소프트볼을 비롯한 다양한 스포츠 종목과 협력을 확대하고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로 성장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Thu, 23 Jul 2026 12:28: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38</guid>
     </item> 
	  <item>
       <title><![CDATA[의료봉사·자원봉사 하나로… 세종 지역 건강 협력 체계 가동]]></title>
       <link >http://ssentvnews.com/13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7/2026072225512349.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세종시자원봉사센터와 대한중앙의료봉사회가 지역사회 의료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세종시자원봉사센터 제공]</p></td></tr></tbody></table><p> </p><p>세종시자원봉사센터와 대한중앙의료봉사회가 지난 20일 세종시자원봉사센터에서 지역사회 의료봉사 활성화와 자원봉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추진되는 K-자원봉사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p><p> </p><p>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역 주민과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의료봉사와 건강증진 활동, 지역 행사와 연계한 의료상담·건강교육·질병 예방 활동, 의료봉사에 필요한 자원봉사자 연계와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p><p> </p><p>대한중앙의료봉사회는 오는 24일 세종시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리는 '제1회 대한민국 의료인의 날' 행사에서 찾아가는 이동진료소를 운영해 의료취약계층과 시민들에게 무료 건강상담과 진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세종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자 연계와 현장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p><p> </p><p>박하진 세종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의료봉사와 자원봉사가 함께하는 새로운 지역사회 협력 모델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의료인의 전문성과 자원봉사의 가치를 연결하는 다양한 협력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은우 대한중앙의료봉사회 회장은 "의료인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필요한 의료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22 Jul 2026 12:29: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37</guid>
     </item> 
	  <item>
       <title><![CDATA[프랜차이즈도 AI 시대...부산 슈퍼바이저 5기 교육생 모집]]></title>
       <link >http://ssentvnews.com/13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7/202607204826357.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5기 부산 프랜차이즈 슈퍼바이저 교육 홍보 포스터 [사진=KFA부울경지회 제공]</p></td></tr></tbody></table><p> </p><p>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부산울산경남지회와 프랜차이즈산업연구원이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할 프랜차이즈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KFA부울경지회는 20일부터 '제5기 부산 프랜차이즈 슈퍼바이저 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p><p> </p><p>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프랜차이즈 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AI 활용 커리큘럼을 대폭 강화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최근 프랜차이즈 업계는 인력난과 운영비 증가, 소비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생성형 AI 활용이 새로운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슈퍼바이저의 역할 역시 가맹점 운영 관리와 현장 지원 중심에서 나아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문제를 분석하고 AI를 활용해 효율적인 운영 방향을 제시하는 전문성이 중요해지는 추세다.</p><p> </p><p>이에 따라 제5기 교육은 기존 슈퍼바이징 중심 교육에서 한 단계 나아가 AI를 활용한 가맹점 운영 관리와 업무 효율화 교육을 확대 편성했다. 교육 과정에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보고서 작성과 업무 자동화, AI 기반 가맹점 분석 및 운영관리, 상권 분석 시스템 활용, 온·오프라인 로컬스토어마케팅 전략, 서비스 품질 향상 및 가맹점 관리 실무 등이 포함된다. 단순한 AI 기능 습득이 아닌 실제 가맹본부 업무 적용을 목표로 사례와 실습 중심 교육을 진행하며, 현업 전문가들이 다양한 현장 상황별 활용 방법을 공유할 예정이다.</p><p> </p><p>부산 프랜차이즈 슈퍼바이저 교육은 2024년 제1기를 시작으로 부산·울산·경남 지역 가맹본부 임직원과 슈퍼바이저, 프랜차이즈 취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지역 전문인력 양성 과정으로 자리 잡고 있다.</p><p> </p><p>교육은 오는 8월 19일부터 10월 14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총 8주, 40시간 동안 부산벤처타워 내 KFA부울경지회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교육비는 부산광역시와 KFA부울경지회의 지원으로 일부 경감되며, 수료자에게는 프랜바이저 2급 자격시험 응시 자격이 주어진다. 성적 우수자 가운데 졸업 예정 대학생과 구직 청년에게는 지역 가맹본부 면접 연계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p><p> </p><p>본 교육의 주임교수인 장재남 프랜차이즈산업연구원장은 "프랜차이즈 산업이 고도화되면서 슈퍼바이저에게는 단순한 점포 관리 능력을 넘어 데이터를 활용한 분석과 문제 해결 역량이 요구되고 있다"며 "제5기 교육은 슈퍼바이징 실무와 생성형 AI 활용 교육을 결합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과정으로 구성했다"고 말했다.</p><p> </p><p>KFA부울경지회 관계자는 "AI는 이제 프랜차이즈 본부의 운영 전략과 가맹점 관리 방식을 변화시키는 핵심 도구가 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슈퍼바이저가 갖춰야 할 AI 활용 역량과 현장 실무 능력을 함께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Mon, 20 Jul 2026 12:47: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36</guid>
     </item> 
	  <item>
       <title><![CDATA[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19일 부산 개막]]></title>
       <link >http://ssentvnews.com/13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7/20260716455551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부산 개최 홍보 포스터 [사진=부산시 제공]</p></td></tr></tbody></table><p> </p><p>'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오는 19일부터 29일까지 벡스코에서 열린다. 부산시가 유치한 이번 위원회는 대한민국 최초 개최다.</p><p> </p><p>지난 13일 사전포럼을 거쳐 19일 개회식과 20일 본회의로 본격 시작되는 위원회에서는 각국 대표단이 세계유산 보고·보존·등재·정책 등 주요 의제를 논의한다. 28일 폐회식에 이어 29일 공식 폐회하며, 유네스코 사무총장과 21개 위원국을 포함한 196개 협약국 대표단 등 3천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p><p> </p><p>부산시는 국가유산청, 경찰, 소방 등과 협력해 교통, 경비, 재난, 의료 등 전 분야 종합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했으며, 지난 6일 부산지역 테러대책협의회 주관으로 대테러 합동훈련을 실시했다.</p><p> </p><p>참가자 대상 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다. 피란수도 부산유산과 전통시장을 둘러보는 '부산유산 필드트립', 반구천의 암각화와 불국사를 찾는 '세계유산 필드트립'이 준비됐고, 한정판 '비짓부산패스' 증정과 부산관광홍보관 운영으로 자유로운 관광을 돕는다. 오는 23일 환영만찬에서는 부산시립예술단 특별공연 '바라는 바다'와 '피란길 주먹밥', '기장 한우 너비아니' 등 지역 특선 메뉴가 제공된다. 김해공항·부산역·숙소를 연결하는 전담 셔틀버스도 운영한다.</p><p> </p><p>시민 참여형 행사도 잇따른다.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도시 부산관'이 운영되고, 오는 18일과 19일 영화의전당에서 세계유산 주제 특별 야외상영회가 열린다. '조선통신사 행렬 및 승선체험', '피란수도 부산 국가유산 야행' 등도 즐길 수 있다. 시 어린이기자단, 피란수도 부산 글로벌 서포터즈, 자원봉사단이 참여하고 부산상공회의소와 BNK부산은행도 지역 프로그램 운영에 힘을 보탠다.</p><p> </p><p>시는 위원회 기간 부산의 상징적 의제를 담은 국제선언문 '부산 선언' 채택을 추진하고, 글로벌 유산 포럼 개최와 유네스코 산하 협력기관 유치 등 후속 사업을 통해 '부산 레거시'를 창출할 계획이다.</p><p> </p><p>전재수 부산시장은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개최로 부산의 국제적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향후 '한국전쟁기 피란수도 부산유산'의 2030년 등재, 그리고 세계인이 찾는 아름다운 유산의 도시 부산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바란다"라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6 13:44: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35</guid>
     </item> 
	  <item>
       <title><![CDATA[부산시, 영국 앤 공주 영접...  한·영 우호와 보훈의 의미 되새겨]]></title>
       <link >http://ssentvnews.com/13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7/202607155640862.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재수 부산시장이 14일 유엔기념공원에서 영국 앤 공주를 영접하고 있다. [사진=부산시 제공]</p></td></tr></tbody></table><p> </p><p>부산시는 어제 14일 오전 9시 유엔기념공원에서 6·25전쟁 임진강 전투 75주년을 계기로 부산을 방문한 영국 앤 공주를 영접했다.</p><p> </p><p>이번 방문은 6·25전쟁 당시 가장 치열했던 전투 가운데 하나인 임진강 전투 75주년을 기념하고, 세계 유일의 유엔군 묘지인 유엔기념공원을 찾아 영국군 참전용사의 희생을 추모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부산시는 영국 지방정부와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지난 2023년 영국 리버풀 광역도시권과 우호협력도시 협정을 체결한 이후 디지털·첨단기술 프로젝트를 비롯해 스마트도시, 항만, 탄소중립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시는 이번 방문이 양 도시 간 우호를 더욱 공고히 하고 미래 협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p><p> </p><p>전재수 시장은 앤 공주를 맞이하며 "부산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머무시는 동안 좋은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환영의 뜻을 전했다. 이에 앤 공주는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감사하며, 만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화답했다.</p><p> </p><p>전 시장은 "세계 유일의 유엔군 묘지가 있는 부산은 참전용사들의 헌신을 오래도록 기억하며 그 숭고한 정신을 미래세대에 이어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영국과의 굳건한 우호를 바탕으로 해양·항만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더욱 확대하고, 양국 지방정부 간 교류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6 16:56: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34</guid>
     </item> 
	  <item>
       <title><![CDATA[부산 문화유산, 세계유산으로... 24일 벡스코서 학술대회]]></title>
       <link >http://ssentvnews.com/13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2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7/2026071400314007.png" alt="" width="562"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부산역사 학술대회 포스터. [사진=부산시 제공]</p></td></tr></tbody></table><p> </p><p>부산시가 오는 7월 24일 오후 1시 벡스코 제2전시장 121호에서 '부산의 문화유산이 세계유산으로 거듭나다'를 주제로 부산역사 학술대회를 개최한다.</p><p> </p><p>제48회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부산 개최를 기념하는 자리다. 부산 지역 문화유산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학술적으로 조명하고 등재 가능성과 추진 전략을 폭넓게 모색한다. 학계와 문화유산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등재 전략을 논의하고, 역사문화도시 부산의 문화유산 가치를 국내외에 알릴 방안도 함께 찾는다.</p><p> </p><p>프로그램은 개회식, 기조발표, 3개 주제발표, 종합토론으로 구성됐다. 기조발표에서는 박은경 동아대학교 교수가 '부산 문화유산, 유네스코를 향한 도전: 새로운 연결과 가치 확장'을 주제로 등재 기반 마련 전략을 내놓는다.</p><p> </p><p>주제발표는 전주희 동아대학교 교수의 '부산지역 무형유산의 세계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전환 가능성: 동해안 오구굿을 중심으로', 손숙경 부산가톨릭대학교 교수의 '지역 기록유산의 세계유산적 가치: 동래기영회 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가능성', 하수진 부산대학교 교수의 '부산지역 자연유산의 세계유산화 과정과 한계' 순으로 진행된다.</p><p> </p><p>종합토론은 김동철 부산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열리며, 김광희 국가유산진흥원 실장과 정제규 국가유산청 전문위원, 김순기 국립순천대학교 교수가 지정토론에 참여해 등재 가능성과 정책적·학술적 과제, 지속 가능한 보존·활용 방안을 논의한다.</p><p> </p><p>부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시 문화유산과로 사전 신청하면 된다.</p><p> </p><p>조유장 시 문화국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제48회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부산 개최를 계기로 역사문화도시 부산의 위상을 알리고 부산 문화유산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라며 "부산 문화유산의 가치가 세계적으로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2:59: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33</guid>
     </item> 
	  <item>
       <title><![CDATA[&quot;내가 사는 동네 미래, 시민이 직접&quot;... 부산 원도심 생활권계획 시민참여단 떴다]]></title>
       <link >http://ssentvnews.com/13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7/202607132532874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3일 오후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생활권계획(원도심권) 시민참여단 발대식' 모습 [사진=부산시]</p></td></tr></tbody></table><p> </p><p>부산시는 13일 오후 2시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생활권계획 시민참여단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p><p> </p><p>이번 사업은 '2040년 부산도시기본계획'의 미래상을 기반으로 시민의 일상생활 공간을 세밀하게 분석하고,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쇠퇴하는 원도심의 활력을 되살리기 위해 추진된다. 민선 9기 시정 핵심 가치인 '시민 주도형 공간 혁신 및 균형적 생활 사회기반시설 확립'을 구현하는 사업이기도 하다.</p><p> </p><p>발대식에는 전재수 시장, 조상진 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을 비롯한 시민참여단 130여 명 등이 참석한다. 행사는 개식 선언, 시장 개회사, 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 축사, 기념촬영에 이어 총괄계획가 최열 교수의 '생활권계획의 이해' 특강, 향후 워크숍 계획 설명, 생활권계획 관련 퀴즈 순으로 이어진다.</p><p> </p><p>'생활권계획 수립 용역'은 중구·서구·동구·영도구·부산진구·남구 일원을 대상으로 하며 목표연도는 2040년이다. 총사업비 15억 원이 투입되며 2025년 11월 착수해 2027년 11월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p><p> </p><p>시민참여단은 원도심의 현안과 자원을 발굴하고 미래상을 설정하는 한편, 동네에 부족한 문화·체육·보육·복지시설 등 생활 사회기반시설을 직접 진단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 워크숍에서 나온 시민 의견과 아이디어는 원도심 미래 공간구상과 부문별 공간관리지침에 반영되며, 시는 관련 조례와 지침을 제정·개정해 정책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p><p> </p><p>전재수 시장은 "시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생활권계획은 어디나 살기좋은 균형성장도시의 출발점이며, 내가 사는 동네의 미래를 바꾼다는 자부심으로 시민참여단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며 "시는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여 시민 모두의 일상이 편리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6 18:23: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32</guid>
     </item> 
	  <item>
       <title><![CDATA[부산시, 청년고용우수기업 5개사 인증...  기업당 4천만 원 지원]]></title>
       <link >http://ssentvnews.com/13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7/202607132133291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3일 오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열린 '2026년 청년고용우수기업 인증서 수여식' 모습 [사진=부산시]</p></td></tr></tbody></table><p> </p><p>부산시는 13일 청년고용 확대에 앞장서 온 지역기업 5개사를 '2026년 청년고용우수기업'으로 선정하고, 전재수 시장이 직접 인증서를 수여한다.</p><p> </p><p>수여식은 13일 오전 11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열리며, 선정 기업 대표 등이 참석해 인증서와 인증현판을 받는다.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개최되는 청년일자리 행사로, 지역 고용환경을 청년 친화적으로 개선하겠다는 시의 정책 방향을 담고 있다.</p><p> </p><p>청년고용우수기업은 시가 선정한 청끌기업 120개사 중 최근 3년간 청년고용 증가 실적과 일자리의 질, 근무환경, 기업 성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인증·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총 23개 기업이 신청해 서류평가·현장평가·면접평가 등 3단계 심사를 거쳐 금오기전, 소셜빈, 씨넷, 아이큐랩, 한미유압기계가 최종 선정됐다.</p><p> </p><p>이들 기업은 부산 최초 예비유니콘 기업 ㈜소셜빈, 전력반도체 선도기업 아이큐랩, 친환경 선박기자재 전문기업 금오기전, 조선·해양 정보통신기술 전문기업 씨넷, 선박엔진용 유압기계 전문기업 한미유압기계로, 지역 주력산업과 미래산업을 고루 아우른다는 평가다.</p><p> </p><p>선정 기업에는 좋은일터강화지원금 4천만 원, 신규 취득 사업용 부동산 취득세 감면,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등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시는 오는 9월 청끌기업 메가 채용박람회도 개최할 예정이다.</p><p> </p><p>전재수 시장은 "'글로벌 해양수도 부산' 실현을 통해 부산에서 배우고, 일하고, 성장하며 정착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것이 민선 9기 청년정책의 핵심이다"라며 "청년고용우수기업은 단순한 인증사업이 아니라 청년에게는 좋은 일자리를, 기업에는 인재를 연결하는 출발점인 만큼, 지역의 우수한 청년친화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해 청년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부산형 청년고용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6 18:19: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31</guid>
     </item> 
	  <item>
       <title><![CDATA[&quot;미래 가치에 투자하라&quot;...INQTEN 박진희 의장, 부산서 AI·웰니스 비전 제시]]></title>
       <link >http://ssentvnews.com/130</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s://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7/202607120244514.jpe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p><p>네트워크 마케팅 및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 INQTEN 박진희 이사회 의장이 지난 11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비즈니스 세미나에 참석해 AI 시대의 고용 구조 변화를 경고하며 웰니스·바이오 산업을 미래 성장 분야로 제시했다.</p><p> </p><p>박 의장은 강연에서 "과거의 방식에 머물러 있다면 10년 뒤 AI가 내리는 명령을 수행하는 단순 노동자로 전락할 수밖에 없다"며 "미래 권력을 쥐는 소수의 특권층이 될 것인가, 아니면 도태될 것인가의 기로는 지금 어떤 미래 가치에 투자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SK하이닉스의 급성장 배경으로 오픈AI와 제미나이로 대변되는 AI 시장의 폭발을 들며 "단순 전기 장치에 머물던 반도체가 수많은 연산을 동시에 처리하는 칩으로 진화하면서 산업 지형을 완전히 바꿨다"고 설명했다.</p><p> </p><p>AI 시대의 돌파구로는 웰니스·바이오 산업을 지목했다. 박 의장은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 규모를 약 6조 원으로 소개하며 초고령화로 고령 인구가 매년 70만 명 이상 증가하는 인구 구조 변화를 근거로 들었다. 그는 "현재 국민 1인당 건강기능식품 지출이 월 1만 원 수준이지만 향후 10만~12만 원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내다봤다.</p><p> </p><p>INQTEN의 차별화된 경쟁력으로는 독자적인 바이오 기술력을 내세웠다. 글로벌 백신 제조사들이 활용하는 LNP(지질 나노입자) 기술을 건강기능식품에 접목한 제품 '리버엑스'는 유효 성분을 세포까지 직접 전달하는 표적 기술이 적용됐다. 인큐텐은 또한 산소가 없는 대장 환경에서 생존하는 특수 균주 배양에 성공해 장 건강 기능 향상 부문에서 주목받고 있다. 현재 커큐민 성분을 활용해 아주대학교병원·국립암센터와 암 환자 대상 임상시험도 진행 중이다.</p><p> </p><p>INQTEN은 설립 초기인 2022년 약 610억 원의 연간 매출을 기록하며 업계 13위까지 오른 바 있다. 현재 카자흐스탄과 몽골에 해외 지사를 설립했으며, 5년 내 10개국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 의장은 "한국에서 1조 원, 해외 시장을 포함해 최종 10조 원 규모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p><p> </p><p>박 의장은 강연 말미에서 "부산·경남 천만 인구를 통틀어 이 혁신적인 정보와 타이밍을 선점한 사람은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이 유일하다"며 시장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기 전에 선제적으로 실행에 나서는 리더들이 웰니스 시대를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Sun, 12 Jul 2026 10:46: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30</guid>
     </item> 
	  <item>
       <title><![CDATA[AI 생존법 묻고 답하다… 부경대·KMA 특강 포럼 열려]]></title>
       <link >http://ssentvnews.com/12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7/202607104342187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AX 시대, 기업의 생존 전략과 AI리더십·정책 포스터 [사진=국립부경대학교 제공]</p></td></tr></tbody></table><p> </p><p>'2026 부산광역시 AI 디지털 배움터' 사업의 일환으로 10일 오후 국립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공학1관 3층 다목적 강의실에서 'AX 시대, 기업의 생존 전략과 AI 리더십·정책' 포럼이 열렸다.</p><p> </p><p>하명신 대외부총장은 "국립부경대학교는 부산광역시 AI 교육 거점으로서 지역 내 다양한 교육 사업을 펼치고 있다"며 "이 포럼이 CEO와 학생, 산학이 함께 AI 미래를 논하고 협력의 씨앗을 심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능률협회 허태용 부산경남본부장은 사업 소개를 통해 6개월간 부산 시민 15만 명 이상의 AI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7/2026071044269161.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7월 10일 국립부경대학교에서 이재성 소장이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김소담]</p></td></tr></tbody></table><p> </p><p>1차 강연에서는 이재성 미래비전연구소장이 'AX 시대, 기업 생존과 취업·창업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 소장은 기계화·에너지·인터넷으로 이어진 산업혁명의 흐름 속에서 인공지능이 네 번째 대중화의 물결을 만들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인터넷 대중화가 검색·전자상거래·엔터테인먼트라는 3대 혁신 산업을 탄생시켰듯, 인공지능 대중화와 함께 어떤 혁신 산업이 등장할지를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p><p> </p><p>이 소장은 데이터·알고리즘·연산능력을 인공지능의 3대 핵심 요소로 꼽으며 "특정인이 없어도 돌아가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AI 도입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는 "만들거나 파는 일에 직접 뛰어들어야 한다"며 "현장을 찾아가 데이터와 공정을 직접 살펴보는 것이 출발점"이라고 조언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7/2026071045067718.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7월 10일 국립부경대학교에서 하정우 전 수석이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김소담]</p></td></tr></tbody></table><p> </p><p>2차 강연에서는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이 'AI 3대 강국, 대한민국과 부산의 기회와 도전'을 주제로 발표했다. 하 전 수석은 '토큰'을 인공지능 시대의 핵심 개념으로 제시하며 "AI는 데이터를 통째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조각 단위인 토큰으로 이해하고 생성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능 토큰을 생산하는 AI 팩토리를 구축하고, 고부가가치 지능 토큰을 수출하는 나라가 AI 강국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p><p> </p><p>하 전 수석은 한국어 사용 시 영어 대비 토큰 비용이 최대 2.6배 높은 구조적 불이익을 지적하며 한국어에 최적화된 AI 개발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부산의 미래 전략으로는 해양·항만 분야 지능 토큰 공장 구축, 동부산 미디어·콘텐츠 AX, 서부산 제조산업 AX 허브화를 제안하며 "AX를 통해 청년들이 부산으로 돌아와 창업하고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17:46: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29</guid>
     </item> 
	  <item>
       <title><![CDATA[창원특례시, 7월 재산세 1198억 부과..신축 아파트 준공 영향]]></title>
       <link >http://ssentvnews.com/12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7/2026071023461109.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창원특례시가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로 총 1198억 원을 부과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약 28억 원 증가한 수치로, 지역 내 공동주택가격 상승과 대규모 신규 아파트 준공 등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p><p> </p><p>창원특례시는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주택 1/2, 건축물, 선박) 49만 9,046건에 대해 지방교육세 등을 포함해 총 1198억 원을 부과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약 2.4%(28억 원) 늘어난 규모다.</p><p> </p><p>세액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는 관내 공동주택가격 상승(2.48%)과 함께 의창구와 성산구 일대의 대규모 신규 아파트 준공(총 4,903세대)에 따른 부과 대상 확대가 꼽힌다.</p><p> </p><p>주요 신규 아파트로는 ▲의창구 창원롯데캐슬포레스트 1·2단지(1965세대) ▲성산구 힐스테이트창원더퍼스트(1779세대) ▲마산합포구 현동 휴튼(1159세대) 등이 포함됐다. 이 외에도 건물 신축가격기준액 인상과 팔용동 아트리움시티 등 대형 신축 건축물 부과분도 영향을 미쳤다.</p><p> </p><p>이번 재산세 부과에서 일반 주택의 공정시장가액비율은 60%가 적용됐다. 다만 1세대 1주택자의 경우 보유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공시가격에 따라 43~45%의 완화된 비율이 적용된다.</p><p> </p><p>특히 올해부터는 동력수상레저기구의 선박 재산세 납세지가 기존 ‘계류지’에서 ‘소유자 주소지’로 변경됐다. 시는 행정안전부의 기초 과세자료를 바탕으로 사전 정비를 마쳐 세원 누락을 차단하고 고지서가 정확히 송달되도록 조치했다고 설명했다.</p><p> </p><p>재산세 납부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다. 전국 모든 은행과 우체국에서 직접 납부할 수 있으며, ARS(142211), 위택스, 인터넷 지로, 모바일 앱(스마트 위택스, 간편결제 앱)을 이용하면 고지서 없이도 편리하게 납부 가능하다.</p><p> </p><p>정점주 창원시 세정과장은 “납세자가 신뢰할 수 있는 정확한 과세 자료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납기 내에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납세 편의 서비스를 안내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16:23: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28</guid>
     </item> 
	  <item>
       <title><![CDATA[부산시, '2026 부산브랜드페스타' 개최... 역대 최대 187개 지역기업 총출동]]></title>
       <link >http://ssentvnews.com/12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7/2026070941296971.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부산브랜드페스타 홍보 포스터 [사진=부산시 제공]</p></td></tr></tbody></table><p> </p><p>부산시는 부산CBS와 함께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26 부산브랜드페스타'를 개최한다.</p><p> </p><p>올해로 8회째를 맞는 부산브랜드페스타는 지역기업의 판로를 확대하고 소비를 촉진해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부산 대표 소비 축제다. 행사 기간에는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과 함께하는 '민관 통합 지역상품 구매상담회'도 동시에 열려 지역기업에 폭넓은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한다. 사회가치경영을 실천하는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기술보증기금, BNK부산은행, 한국환경공단이 후원기관으로 참여한다.</p><p> </p><p>행사 첫날인 오는 10일 오후 2시에 열리는 개막식에는 전재수 부산시장이 참석해 지역 중소기업과소상공인을 격려할 예정이다.</p><p> </p><p>올해 행사는 '부산 민생 100일 비상조치' 시행에 따라 예년보다 풍성하게 마련됐다. 역대 최대 규모인 187개 지역기업이 242개 부스에서 식음료·패션·리빙·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며, 9개의 특별관이 조성된다. 부산명문향토기업관을 비롯해 수산물직거래장터, 베이커리로드, 녹색제품관이 올해 처음 조성되고, 부산사회적경제기업관, 동백상회관, 스타소상공인관, 부산관광기업관, 부산우수가구관 등도 운영된다.</p><p> </p><p>엠지세대와 관광객을 겨냥한 지역 브랜드도 대거 참여한다. 부산 대표 커피 브랜드 '영커피', 빵지순례 명소 '부산당'과 '라푀유', 해리단길 감성 편집숍 '루프트맨션', 미쉐린 가이드 선정 비건 레스토랑 '아르프' 등이 관람객을 맞는다. 국내 최초 지역 연고 이스포츠 구단 'BNK 피어엑스'가 팬들과 만나고, 캠핑용품 브랜드 '테블러'는 행사장 내 휴게 공간에 캠핑존을 조성한다.</p><p> </p><p>전시장 내 스탬프투어와 경품 이벤트, 구매고객 현금 쿠폰 이벤트, 맛집 유튜버 '츄릅켠'과 협업한 굿즈 이벤트, 인기 웹툰 '윌유메리미' 마인드C 작가의 드로잉쇼 등 부대행사도 다채롭게 진행된다. 입장료는 무료다.</p><p> </p><p>이와 함께 행사 첫날인 오는 10일에는 민간·공공 바이어 130여 명과 중소기업 260개사가 참여하는 '민관 통합 지역상품 구매상담회'가 열려 공공 조달시장과 민간 유통망을 아우르는 통합 판로 지원이 이뤄진다.</p><p> </p><p>전재수 부산시장은 "부산브랜드페스타는 부산에서 만들고, 부산에서 키워낸 제품과 기업이 새로운 판로와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가는 부산기업의 축제"라며 "지역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고, 부산 경제의 새로운 활력을 만들어가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11:40: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27</guid>
     </item> 
	  <item>
       <title><![CDATA[한국남동발전, 7월 '안전의식 개선 강조의 달' 운영... 협력사까지 안전문화 확산]]></title>
       <link >http://ssentvnews.com/12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7/202607085255341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한국남동발전 본사 전경사진 [사진=한국남동발전 제공]</p></td></tr></tbody></table><p>한국남동발전이 구성원 스스로 만들어가는 안전문화 정착에 팔을 걷어붙였다.</p><p> </p><p>한국남동발전은 협력기업 근로자를 포함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7월 한 달간 '안전의식 개선 강조의 달'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제도와 시설에 기대는 안전을 넘어, 현장 근로자의 의식과 태도를 바꿔 산업재해를 근본적으로 막겠다는 취지다.</p><p> </p><p>이번 강조의 달은 다양한 설비와 고위험 작업이 이뤄지는 발전산업의 특성에서 비롯됐다. 한국남동발전은 상반기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지만, 여기에 머물지 않고 안전의 완성은 결국 현장에 있다는 판단 아래 근로자의 실천 태도를 바꾸는 데 초점을 맞췄다.</p><p> </p><p>프로그램은 교육과 참여, 소통을 축으로 짜였다. 안전의식 개선 아이디어 공모, 현장 맞춤형 안전의식 개선 교육, 감성 안전교육, 찾아가는 안전소통 캠페인, 근로자 안전 결의대회 등이 이어진다. 여기에 고소작업 필수 조치 운영, 근로자 위험인지확인 인터뷰, 신고포상제 같은 예방활동도 병행한다.</p><p>특히 사내 홈페이지와 안전게시판에는 안전인문학 칼럼을 매주 연재하고 있다. 이 칼럼은 본사와 사업소뿐 아니라 협력기업과 해외사업소까지 공유돼, 안전을 생명존중의 가치로 인식하고 일상에 녹여내도록 돕고 있다.</p><p> </p><p>조영혁 한국남동발전 사장 직무대행은 "안전은 제도와 시설뿐만 아니라 구성원 모두의 세심한 관심과 적극적인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참여형 안전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협력기업과 함께하는 자율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 현장의 안전사고 제로화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18:49: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26</guid>
     </item> 
	  <item>
       <title><![CDATA[부경대, '2026 대한민국 해양수산 대포럼' 개최… 북극항로·AI 대전환 논의]]></title>
       <link >http://ssentvnews.com/12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7/2026070835057344.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8일 국립부경대에서 열린 대한민국 해양수산 대포럼에서 전재수 부산시장,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배상훈 부경대 총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김소담기자]</p></td></tr></tbody></table><p> </p><p>국립부경대학교가 8일 오후 2시 대연캠퍼스 부경컨벤션홀에서 '2026 대한민국 해양수산 대포럼'을 개최했다. '해양수도권 완성, 대한민국 미래다'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전재수 부산광역시장,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이호상 KNN 사장, 박재범 남구청장을 비롯해 해양수산 분야 주요 기관장과 학계·연구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p><p> </p><p>배상훈 국립부경대 총장은 환영사에서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과 북극항로 시대 개막, 해양수산 AI 대전환은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축이 수도권에서 바다와 지역으로 확장되는 거대한 변화의 흐름"이라며 "정부와 지자체, 산업계, 학계가 함께하는 초광역 초협력을 통해 해양수산의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자"고 밝혔다.</p><p> </p><p>전재수 부산광역시장은 축사에서 "대한민국이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비수도권에 확실한 성장 엔진이 필요하다"며 "부산의 해양수도 완성이 그 강력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오는 2028년 상반기까지 동남권 투자은행 업무 개시와 부산해사전문법원 개청을 차질 없이 준비해 지식 서비스 산업을 집중 육성하겠다"고 밝혔다.</p><p> </p><p>기조강연에서는 김태유 서울대학교 명예교수가 '북극항로의 거점, 해양수도권 시대를 열자'를 주제로 북극항로 개척이 가져올 글로벌 물류 환경 변화와 대한민국이 부산을 중심으로 한 해양수도권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구축해야 할 당위성을 설명했다.</p><p> </p><p>이어 하명신 국립부경대 대외부총장이 좌장을 맡은 특별대담에서는 김종덕 한국수산자원공단 이사장, 박재율 해양수도부산발전협의회 대표, 안병길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장, 이희승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원장 등이 패널로 참여해 북극항로 대응 전략, 해양산업 경쟁력 강화, 미래 인재 양성 등을 논의했다.</p><p> </p><p>한편 이날 오전에는 국립부경대 7개 단과대학이 참여하는 해양수산 연계 단과대학 융합세미나가 사전 행사로 열렸다.</p>]]></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15:37: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25</guid>
     </item> 
	  <item>
       <title><![CDATA[흥아해운, 40년 만에 부산 복귀…해양산업 집적화 속도]]></title>
       <link >http://ssentvnews.com/12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sentvnews.com/imgdata/ssentvnews_com/202607/202607070751981.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7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열린 흥아해운 부산 이전 계획 발표식에서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왼쪽)과 이환구 흥아해운 사장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해수부]</p></td></tr></tbody></table><p>국내 중견 선사인 흥아해운이 40년 만에 본사를 부산으로 옮기기로 하면서 정부가 추진하는 해양산업 집적화 전략이 한층 속도를 낼 전망이다. 해양수산부 이전에 이어 주요 국적 해운사들의 부산행이 잇따르면서 부산을 행정과 금융, 사법 기능이 결합된 국가 해양산업 중심지로 육성하려는 정책도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됐다.</p><p> </p><p>흥아해운은 7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본사 부산 이전 계획을 공식 발표하고 올해 말까지 이전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열린 이사회에서는 본사를 서울에서 부산으로 이전하는 안건이 의결됐다.</p><p> </p><p>1961년 부산에서 창립한 흥아해운은 액체석유화학제품 등 특수화물 운송을 주력으로 성장한 국내 대표 중견 해운기업이다. 1976년 국내 해운업계 최초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으며, 1986년 경영 효율성을 이유로 본사를 서울로 이전했다. 그러나 해양산업 환경 변화와 미래 성장 전략을 고려해 다시 부산을 선택하면서 40년 만에 '고향 복귀'를 결정했다.</p><p> </p><p>흥아해운은 친환경 대형선 중심의 특수선 해운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해양 관련 기관과 산업 기반이 집적된 부산이 가장 적합한 입지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부산 이전을 계기로 해양산업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높이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p><p> </p><p>이번 결정으로 현 정부 출범 이후 부산으로 본사를 이전한 주요 해운사는 SK해운과 에이치라인해운, HMM에 이어 흥아해운까지 모두 네 곳으로 늘었다. 해운기업들이 잇달아 부산을 선택하면서 산업계에서는 해운과 항만, 금융, 연구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해양클러스터가 점차 현실화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p><p> </p><p>정부도 부산을 글로벌 해양 중심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기반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해양수산부가 부산 이전을 완료한 데 이어 2028년에는 부산해사국제상사법원 개원을 앞두고 있으며, 동남권투자공사 설립도 추진 중이다. 여기에 이전 기업과 기관의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과 주거·교육 지원책도 마련돼 기업 유치 여건은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p><p> </p><p>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날 발표식에서 "1986년 서울로 떠났던 흥아해운이 40년 만에 부산으로 돌아오는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전 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정부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p> </p><p>해운업계는 흥아해운의 부산 이전이 수도권에 집중된 해양산업 기능을 분산시키는 상징적 사례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북극항로 개척과 친환경 선박 전환 등 글로벌 해운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정책과 산업, 금융이 한곳에 모인 해양 클러스터 구축이 필수적인 만큼, 이번 결정이 부산을 중심으로 한 남부 해양경제권 형성에 적지 않은 촉매제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p>]]></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26 16:09: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쎈tv뉴스]]></author>
	   <guid>http://ssentvnews.com/12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