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4.5% vs 부산 2.4%....지자체 금고 이자율, 왜 차이 날까?
대한민국 제2의 도시 부산, 금고 이자율은 전국 하위권? 행정안전부가 사상 처음으로 공개한 지방정부 금고 금리 현황을 분석했습니다. 인천시는 4.57%의 높은 금리를 챙긴 반면, 부산시는 2.46%라는 초라한 성적표를 받았습니다. 17조 원이 넘는 예산을 굴리면서도 관행적인 계약 탓에 매년 수십억 원의 이자 수익을 놓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시민의 혈세가 줄줄 새는 부산시 재정 운용의 민낯,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저작권자 ⓒ 쎈tv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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